지난 9월에 국민여론 고려해서 신중하자고 했던데
이런 꼬라지 보려고 두 달 이나 기다렸나요?
영장전담판사들은 우리들 보란듯이 민주당 개무시 국민개무시하면서 김건희 윤석열 라인 애들 다 영장기각하는데 신중하게 기다린 결과가 이따위 모습이라면 결국 당한 겁니다
무섭게 싸울 때가 왔는데 왜 안싸우는 겁니까?
같은 편에게만 인상쓰고 목소리 높이지 말고 지금 당장 싸워야죠
이런 꼬라지 보려고 두 달 이나 기다렸나요?
영장전담판사들은 우리들 보란듯이 민주당 개무시 국민개무시하면서 김건희 윤석열 라인 애들 다 영장기각하는데 신중하게 기다린 결과가 이따위 모습이라면 결국 당한 겁니다
무섭게 싸울 때가 왔는데 왜 안싸우는 겁니까?
같은 편에게만 인상쓰고 목소리 높이지 말고 지금 당장 싸워야죠
참고로 옆에 허영, 박상혁이 바로 김병기가 직접 임명한 정책수석, 소통수석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04024600004
문 정권 시절 젊은 남성층 지지율 날라가게 만든 https차단 사태도 짜증나는데 이딴걸 대체 왜합니까?
진짜 이런데나 신중모드 없이 잘 나서는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