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 남중국해 함대가 전날 공개한 영상에서는 무장한 군인이 "오늘 밤 전투가 시작되면 언제나 준비돼 있다"면서 "전우여 준비돼 있는가"라고 말한다.
또 그는 "명령만 내려지면 가슴 가득 뜨거운 피로 전장으로 달려갈 것"이라고도 외친다.
영상은 군인들의 외침에 이어 항공모함 편대, 항모 탑재기 이륙, 전투기 편대와 군함의 실사격 훈련 장면 등을 소개했다. 전투기가 해상 목표물에 미사일을 발사하는 장면도 담겼다.
이에 앞서 동부전구는 17일 '만약 가서 돌아오지 못하더라도'라는 제목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선열들의 애국적 초심과 단호함을 표현했으며, 18일에도 비슷한 취지의 영상을 내놨다.
중부전구 공군은 17일 게시물에서 "총은 이미 장전했고 검은 이미 뽑았다"라며 "우리는 언제나 승리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중국군호는 13일에는 일본어 게시물을 통해 "일본이 감히 대만해협 정세에 무력 개입하면 중국은 반드시 정면 공격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인민해방군 기관지 해방군보는 16일 중국 현대국제관계연구원 쉬융즈의 칼럼을 통해 "대만해협 정세에 무력 개입할 경우 일본 국민과 국가 모두 재난에 빠질 수 있다"면서 "(일본) 전국이 전쟁터로 전락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중국 국방부 소셜미디어 계정에 따르면 장빈 국방부 대변인도 14일 일본을 향해 "이판사판으로 행동할 경우 중국군의 철통같은 방비에 머리가 깨지고 피가 흐를 것이며 비참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실제 중국군은 서해상에서 군사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하필이면 또 모지리들 사이에 포지셔닝 되어 있다능ㅠ 요
붙으려면 기지 타격부터 전심 전력을 다해야 할 거에요.
->이거 한미연합사 구호 아닙니까?
FIGHT TONIGHT!! 그리고 같이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