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겸공에서 이희수 교수님 시간을 들으니
역대 대통령 중 G20 강대국 4나라를 만나기도 전에 중동을 먼저 방문한 것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오늘 이집트 카이로 대학에서 대중동구상에 대한 강연을 한다니 너무 기대가 됩니다.
일명 글로벌사우스라고 불리는 제3세계 국가들의 규모는 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대부분의 나라로 120여개국 정도 되는데
이대통령은 국익중심 실용외교를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몸소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G20이 역대 최초로 아프리카에서 열리는데
어쩌면 이재명대통령이 된 시기도 이렇게나 딱 들어맞는것인지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러다가 우리나라 역대급으로 위상이 올라가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김건희+윤석열은 죽은 귀신들을 이용해 나라를 독재화하려고 했던 미친 무속정권이었다면
이재명대통령은 억울하게 당하고, 슬프고 힘들고 절망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하는 민심을 누구보다 가장 잘 아는 사람이고. 따라서 이것이 하늘에 가닿아 모든 일들이 이렇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겸공: 이 대통령의 大 구상... 중동 관계 중시하는 이유는? (이희수 성공회대교수+이권형 대외경제정책연구원)
https://www.youtube.com/live/kdHseEO2_9g?si=cTxmQEtUv9z0yWnw&t=2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