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원 관련해서 의제가 못마땅하는 것보다 참가자격이 보편적이었던 ’6개월 이상 유지중인 당원‘에서 ’1달 이상의 당원‘이라는 점이 이상하다는 겁니다.
대부분의 언론기사를 봐도 의제에 대해 까는 글은 거의 없어요
그동안 민주당이 하려고하던 방향에 맞춘 스탠스니까요.
이슈/잡음이 발생되는 위치는 ‘참가자격’에 관한 내용이죠
대의원 관련해서 의제가 못마땅하는 것보다 참가자격이 보편적이었던 ’6개월 이상 유지중인 당원‘에서 ’1달 이상의 당원‘이라는 점이 이상하다는 겁니다.
대부분의 언론기사를 봐도 의제에 대해 까는 글은 거의 없어요
그동안 민주당이 하려고하던 방향에 맞춘 스탠스니까요.
이슈/잡음이 발생되는 위치는 ‘참가자격’에 관한 내용이죠
쌀먹하는 것도 요즘따라 어렵군요ㅜ
다른 당에서는 없는 대의원 가중치가 민주당에만 있으니 이걸 막는것 제 발찍기고..
권리당원 100%로 바뀌겠다 역시... 당원들이 원하는 것이니
이걸 태클거는건 자기고백밖에 안되니까요.
보면 딱 스텐스가 그렇죠.. 이건 좀 아쉽다 이게 아니라..
정청래 이상하다 문제있다 이런식으로 글들이 퍼지고 있으니
의심할수 밖에요.
제가 의심이 드는건 이렇게 강수를 두는건 민주당내 권리당원 권리증진을 막는 세력이 있는게 아닐까 하는거죠.
선거가 7개월 밖에 안남았는데... 지금부터 권리당원 비율 조절안하면... 유야무야 되는게 아닐까 싶으니..
지금 이슈화 시켜서 규정 다듬고 개정해야 하니까요..
당원여론조사로 봐라 당원들 의견이 이러니 바꿔야한다고 당내 의원들 설득용이 아닐까 싶네요.
김용민 의원도 지금 지도부중에 선거에 더 관심있는것 같다고 이야기하고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