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 인근 해안에서 500명 이상이 타는 대형 크루즈 선박이 좌초나 침몰사고가 나나더라도 바로 바다에 가라앉지가 않거든요.
침몰하는데에 시간이 걸리고 육지 인근의 해경이나 소방 등이 출동할 시간적 여유까지 있기 때문에 충분한 구조의 시간이 있었는데 세월호는 그걸 못해서 대형 참사가 발생한거죠.
그리고 진짜 위험한건 한강버스죠. 배 크기가 작아서 침몰할 경우 대형 크루즈와는 다르게 순식간에 침몰할 수 있거든요...
육지 인근 해안에서 500명 이상이 타는 대형 크루즈 선박이 좌초나 침몰사고가 나나더라도 바로 바다에 가라앉지가 않거든요.
침몰하는데에 시간이 걸리고 육지 인근의 해경이나 소방 등이 출동할 시간적 여유까지 있기 때문에 충분한 구조의 시간이 있었는데 세월호는 그걸 못해서 대형 참사가 발생한거죠.
그리고 진짜 위험한건 한강버스죠. 배 크기가 작아서 침몰할 경우 대형 크루즈와는 다르게 순식간에 침몰할 수 있거든요...
지킬 것이 많아도 모험해보지 않겠는가?
찾아보니 부다페스트 였군요.....
아마 퇴근때나 알아차려서 신고하지 싶어요.
세월호의 침몰은 그냥 총체적 난국의 집합이였습니다.
세월호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저런 큰 배는 쉽게 가라 앉지 않아.'라며 별 문제 없을 줄 알았어요.
세월호 사고를 모르는 외국에 세월호 사고와 이후 대처를 소설이라고 내놓으면
배 타는 사람들, 해경들, 정부 인사들이 '말도 안 되는 설정으로 모욕한다'며 고소 할 만큼
비현실적인 일이 벌어진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