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615219
與 진성준 "다주택자 보유세 강화 필요…선거와 무관하게 용기내자"
선거와 무관하게..??
윤석열한테 정권넘기는데 지분이 꽤 있는 인간이 또 저딴 말을 하네요?
이 자는 당차원에서 자제시킬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615219
與 진성준 "다주택자 보유세 강화 필요…선거와 무관하게 용기내자"
선거와 무관하게..??
윤석열한테 정권넘기는데 지분이 꽤 있는 인간이 또 저딴 말을 하네요?
이 자는 당차원에서 자제시킬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저 사람도 Yoon Again 파벌인지부터 의심스러워지네요.
내란 청산 되지 않은 상황에서 어떻게든 개혁 동력을 잃게 하고 싶어하는 것 같네요
/Vollago
진성준의원은 정치인을 할게 아니라 시민 운동을 해야될 듯요.
보유세 내기 싫다고 국민의힘을 찍으면 뭐 그게 그 사회 수준인 걸 어쩌겠어요.
근데 뭐 또 당해도 괜찮다는 분들이 많은듯합니다.
그런 거 한번 겪고 또 뽑으면 그게 그 사회죠 뭐 별 수 있나요.
네. 어쩔 수 없죠.
저처럼 부동산 세금 인질 잡혀서 정권유지 끌려다니는 사회가 싫은 사람들도 많아요.
님은 님대로. 저는 저대로.
투표 결과는 정직하니까요.
그런 사람들이 더 많으면 어쩔 수 없죠 뭐.
아니 내 신념만 중요한 게 아니라
계엄보다 부동산 세금이 더 싫다는 사람들이 많으면 그렇게 가야지 뭘 어떡합니까?
그 사람들이 계엄을 못본 것도 아니고 다 보고도,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다 보고도 그렇게 하겠다는데. 그러고도 그런 사람이 더 많다면 그렇게 가는 거죠.
징징거린다고 들어주는 거 저는 글쎄요.
아. 신념이라는 단어를 갖다붙일 정도로 부동산이나 관련 세금에 큰 관심은 없습니다.
다만 클리앙에서 부동산 가지고 거품 물며 민주당 압박하는 사람들은 너무 싫어요.
계엄이 싫으면 부동산 세금 올리는 거 감수하라는 논리면 비판하지 말라는 말씀이잖아요?
박정희 전두환 군부독재의 가장 큰 명분은 북한이었어요. 공산주의 적대세력이 그들의 통치 명분이 되었지요.
공산주의 싫으면 안보를 위해 독재를 감수하라는 게 그들 독재의 가장 큰 명분이었습니다.
"계엄보다 부동산 세금이 더 싫다는 사람들이 많으면 그렇게 가야지 뭘 어떡합니까?"
말씀은 반대로 하셨지만 제 문해력으로는 계엄싫으면 부동산세금 올리는 거 받아들이라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비약일까요?
저도 계엄이 싫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지난 대선패배들의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가 부동산 문제였다고 생각하고 지난 경험에서 그간의 민주당 부동산 정책은 국민들이 원치 않는다는 것을 도출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러면 국민의 뜻에 따라야죠.
님과 같은 화법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부동산 정의가 더 중요할까요? 독재 부활을 막는 게 더 중요할까요? 지금 민주당이 독재 권력이라면 저도 이런 말 할 필요 없겠죠. 민주당하고 싶은 거 다 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렇지 않죠. 아직도 단한번의 안좋은 선거 결과만으로도 저들은 다시 살아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눈치볼 건 보고 조심하자는 거죠.
독재자 박정희 전두환을 찬양하는 저 세력들은 아직도 건재합니다.
님이 제 말을 그렇게 해석하는 것이 왜 논리에 안맞는지 설명해드려도 모르실 것 같으니 그건 그렇게 생각하시고요.
그밖에 부동산 정책이나 민주당 선거 패배 이유 같은 건 생각이 다를 뿐이고요. 님 말이 틀린 게 아니라 저랑 다른 거죠. 민주당 대선 패배 이유도요.
‘원래는’ 길게 안하는데......
----> 이거는 원래는 안하는데 이번엔 하겠다 라는 뜻이잖아요. 그러니 길게 했죠.
그리고 민주당이 국힘으로 갈 사람들 잡느라 계속 우클릭 하면 어느 지점에선 저 같은 30년 지지자도 더 이상 함께 하지 못하는 시점이 오겠죠.
그 시점에 민주당 기반에 그런 사람들이 더 많다면 그것도 뭐 어쩔 수 있나요.
1인 1표는 과학이자 예술이라 생각합니다. 다 모았을때 그 결과이면 그게 그 사회인 거에요.
윤석열이 당선됐던 과정과 그 후. 이 나라에 다른 사람들은 다 멀쩡한데 윤석열만 그랬다고 보시나요? 제가 더 절망을 느낀 건 윤석열이 아니었어요.
당연히 한표라도 더 얻기 위해 노력해야하지만 그 선이 어디까지인가에 대해서는 서로 생각이 다르겠죠.
"계엄보다 부동산 세금이 더 싫다는 사람들이 많으면 그렇게 가야지 뭘 어떡합니까?" 이게 부동산 세금 싫으면 계엄을 선택하라는 거 아닌가요? 그러면 계엄 싫으면 부동산 세금 받아들이라는 이야기 아닌가요?
그간의 민주당 대선 패배는 제 경험으로는 부동산 정책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국민들 생각이 적어도 부동산에 관해서는 민주당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노무현 문재인시절 부동산 정책 담당자들이 해왔던 정책들에는 국민들이 거부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지난 10.15 부동산 대책이 노무현정권과 문재인정권과 다른가요? 또 같은 방향이죠. 결과는 어떤가요? 비싼 곳은 또 더 비싸졌어요.
이렇게 되면 또 부동산 실패론 나옵니다. 이재명은 다르다고 후보시절부터 말씀하셨는데 이제는 부동산이 아닌 주식시장등 다른 시장으로 투자하도록 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자본시장 개혁은 지금 흐지부지 되고 있고 부동산 정책은 지난 민주당 정부와 다를 바가 없이 규제정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어요.
김대중 대통령 때부터 제가 보기에 민주당은 단 한번도 좌파 정당이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통일 경제 외교 정책 모두 우파 정책이었구요. 친기업적인 정당이었습니다.
본인께서 좌파 성향이신데 민주당을 지지하신 거라면 정체성과 다른 선택을 하신 것 같고요.
제가 생각하기에 이제 우리국민들 대부분의 성향은 지금 우파적인 민주당 쪽이 맞습니다만 민주당쪽의 이상주의자들이 설치면 그건 아니라고 저쪽에 표를 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선거결과를 보면 대부분 그랬던 거 같아요. 오히려 한표라도 더 얻자고 좌클릭 행보를 한다면 흔히들 말하는 집토끼들 다 놓칩니다. 지금 민주당은 표를 더 얻는 게 아니라 표를 지키는 방향으로 가는 게 전략적으로 옳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서 김병기 정청래 추미애 박선원 김민석 이런 분들이 좌파신가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주택 소유자가 생각보다 엄청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수도권에요. 그런데 보유세를 높이자구요? 한끼에 몇천원하는 급식에 오세훈 시장이 시장직을 잃었죠. 보유세 올리는 것도 다르지 않습니다. 이걸로 저 쪽이 얼마나 공격을 할 지 그리고 거기에 얼마나 많은 표가 저쪽으로 갈 지 생각해 보세요. 정치하고 싶은대로 다 되나요? 이건 국민의 힘과 대결하는게 아니에요. 국민들이 원하지 않으면 국민들과 타협해서 정권을 유지해야죠.
지금 내란 세력도 다 응징이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보유세다 뭐다 드라이브를 걸면 국정 동력은 고사하고 내란세력 응징도 쉽지 않습니다. 차라리 자본시장개혁에 집중했으면 합니다. 지금 주식시장 날아오르고 있잖아요. 거기에 편승하면 자본시장개혁 됩니다. 주식시장은 어느 자본주의 국가에서나 마찬가지로 경제정책 성패의 지표죠. 자본시장개혁으로 주식시장 날아오르고나면 부동산 보유세든 종부세든 올려도 극복할 수 있을 겁니다.
세금은 민감하구요. 해외든 국내든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동안 삽질을 보면 이제 그만 보았으면 합니다.
물론 할수도 있어요. 보유세 늘리고 거래세 낮추고 좀더 당정차원에서 고민하고 할 일인데요.
진성준이라는 메신저는 금투세부터해서 자꾸 표심에 안좋은말부터 떠드는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많은 문제들의 속도가 느려지는게 선거 때문입니다
저는 선거 생각하지말고 옳은 방향이고 이재명 대통령의 생각과 방향이 같다면
밀고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거 때문에 눈치보면 아무것도 못해요
만약에 이거했다고 150석 깨진다면 그게 대한민국 운명이죠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책으로 가계부채도 제한해놨고 공산주의소리 들어가면서 토허제 전역에 뿌려놨는데 여기서 더 뭘 할필요가 있을까요? 내가 가고싶은 집값 오르는거랑 정권 내주는거랑 뭐 선택할래? 하면 전 전자 선택합니다. 이사 안가고 말죠.
다주택자 보유세=군부독재로 가는길 처럼 생각하실 필요없습니다
한번은 거쳐야할 진통입니다
지금 못하면 정권말이라 레임덕온다고 못한다하고
지금 못하면 총선앞이라 못한다하고
지금 못하면 총선후라 통합때매 못한다하고
지금 못하면 대선 전이라 못하고
지금 못하면 서울시장 선거때매 못한다하고
그냥 못합니다
보유세 올리고 집값 안정화 시키면 나간 표도 돌아옵니다
구청장이 40채씩 투기하는 나라입니다
보유세가 만만하니까 투기 안하는게 바보인 나라에요
보유세를 통해 집값안정화로 표를 잡을생각을 해야지
아무것도 안해서 표를 지키겠다는건 선거에서 이기는 전략이 아닙니다
그리고 또한 다주택자들 매물이 줄어들수록 전월세 가격이 오르는 현상도 나옵니다. 이건 사이드이펙트죠.
물론 진성준은 1주택 세금도 건드려야 한다는 의견을 낸적이 있습니다. 우선 민주당이랑 대통령실이 고민은 하더라도 저 인간이 외부에 떠드는건 막는게 좋겠습니다.
전가하겠죠
아직도 그논리를 믿는분이 많다는 사실에 늘 놀랍니다
전월세는 세금이 올라간다고 올릴수있는게 아니에요
올릴수는 있겠죠
월세 300짜리를 400으로 올리면 그냥 400으로 사람들이 살아줍니까?
차라리 대출 400으로살수있는 집을 구하거나 전세대출을 더 받아서 이사가겠죠
집주인이 세금 더낸다고 올릴수있는게 월세전세가가 아니에요
집값이 올랐을때만 올릴수있는겁니다
집값이 1억인 집이 월세가 100만원인데 2억이되면 200으로 올릴수있어도
집값이 1억인집 10채 가지고 있다고 세금 더낸다고 200으로 올리면 세입자가 이집에서 왜살아요?
그논리는 건물주가 건물값은 그대론데 전기세 많이나온다고 월세올린다는것과 똑같이 말도안되는논리입니다
본인은 집주인이 세금 올랐다고 월세 올리면 네 하고 냅니까? 다른집알아봅니까?
모든집이 다주택자입니까?
말도안되는 논리에요
어디로 없어집니까?? 매매가되고 새로운전세나 월세 혹은 실거주가 되겠죠
다주택자가 세금 많이내면 집이 사라진다는건 무슨논리입니까?
현재로서는 매수자가 새로 구입한다고 그거를 세를 줄수도 없어요. 기존 다주택자들만 전월세 공급이 가능합니다.
다주택자가 무슨 반도체나 자동차같은 공급자입니까?
집 만들어서 전월세 공급합니까?
다주택자가 부담을 느끼고 팔면 그냥 그게 공급이고 전세고 월세고 매매인겁니다
다주택자가 집을 왜갖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높게 올려서 팔아 먹기 위함입니다"
세금 부담으로 높게 올려 팔아먹지 못하게 함으로써 공급으로 전환시키는거죠
그게 주택가격 안정이고요
실거주자가 집을 사서 살고있는게 주택가격 안정입니다
부자가 집을 많이 투기해서 높은가격에 팔아먹는게 안정이나 전월세 공급이 아니에요
다주택자가 높은 가격으로 집값을 상승시키고 팔아먹기 위해 소유하고있는 상태가
무슨 전월세 공급이에요 그거 다팔면 실거주자가 집사갈거게요
그 다주택자가 원하는 높은 가격이 아니라 시장가격에요
그게 주택가격 안정입니다
서울에 집이 100채있고 누구나 살고싶은 집 누구나 살기싫은집 각각 10개씩 빼고
80채가 공급원입니다
1.이걸 80명이 사서 살면 주택가격 안정이고
2.이걸 10명이 8채씩 사서 높은 가격에 올려 팔아먹는게 투기입니다
다주택자 보유세 올리는건 2번의 10명에게 부담을 주고 80채가 시장에 나오게 만드는것
그게 주택가격 안정입니다
다들 실거주 하면 전월세는 어디서 나오냐는겁니다. 다주택자가 부담느껴서 팔면 매매 매물은 나오겠죠. 근데 전월세 물건은 그만큼 줄어드는겁니다.
그리고 다주택자는 더 잘 오를 한채를 구매하게 되겠죠.
이 메커니즘이 이해가 안가시면 지금 서울 상급지만 천정부지로 가격이 뛰는거랑 전월세 가격이 오르고 있는 이유를 이해 못하실겁니다.
모두가 집을 매매할수 있을만큼의 상황이 되면 말씀하신 내용들이 이상적인거겠죠. 근데 안타깝게도 모두가 그렇게 매매할수 있지는 않습니다. 세를 살아야되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그럼 지금 소수가 다주택을 보유하고 집값을 올려가며 전월세로 돌리다 수익먹고 팔아먹는게
정상이라는건가요?
근데 저렇게까지 선거 질것 까지 감수하면서 극단적으로 추진할 상황인가? 라는것에 의문인겁니다.
이미 강력한 규제들이 들어갔으니까요. 거기에다가 집값 상승분으로 인해 보유세는 알아서 증세됩니다.
누차 얘기하지만 다주택자 없으면 서울에 전월세 나올구멍 없는것도 명백한 사실이구요. 적절한 균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말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도 모르겠고요
보유세 상승은 선거에 영향을 미친다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하긴 해야한다고 봅니다
부동산 정의론자이든 민주당 골수 지지자이든 선거가 중요하지 않은가 봅니다.
집 없는 가난한 사람들 청년 주거문제 다 중요하죠.
그런데 이제 대한민국 사람들이 가난하지 않아요. 주택 보유율이 57%나 됩니다. 그런데 부동산 정책은 저 57% 중에 극소수의 다주택자들과 고가 부동산 소유자들 극소주 지역의 높은 부동산가격을 억제하려고 나머지 다수의 주택 소유자들의 집값을 떨어지게 만듭니다. 유권자들이 어떨까요?
물론 규제는 그런 극소수 지역과 그들이 보기에 국힘당이 말하는 빨갱이들과 똑같은 부동산투기저들에게만 적용되는 거라고 하죠. 하지만 실제로 결과가 그렇게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을 지난 몇 번의 시행착오로 경험했죠.
소수 경제적 약자를 돌아보고 지원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다수 일반 국민들은요?
수요와 공급 맞습니다만 한발 더 깊이 들어가보면 부동산가격이 높아지는 것은 돈이 부동산에 몰려서 입니다. 돈은 많은데 부동산이 제일 안정적으로 수익이 높으니 부동산에 돈이 몰리죠.
다른 곳에서 부동산보다 더 안정적으로 고수익이 나면 그쪽으로 돈이 가지말라고 막아도 돈이 갑니다.
지금 부동산 정의론자들은 그냥 고가 주택들이 다주택소유자들을 무조건 악이라고 규정하고 패려고 하는 거 같네요. 저 진성준의원처럼요.
민주당은 왜 이럴까요? 정권만 잡으면 어디서 이상한 이상주의자들이 일견 옳아보이는 헛소리들고 나와서 표갉아먹고 자기들끼리 머리터지게 싸우고 말이죠.
혼란이 초래될거라고 어떤식으로 그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냐고 전문가들이 물어보자
자신은 주식투자 평생 한번도 안해봐서 그런 문제가 발생할지 아무것도 모른다고 답변해서
난리난적 있었죠.
주식 분야 경제 전문가로서 냉철한 분석과 대비를 통해서 정책을 추진하는 사람이 아니라 평생
사회 나가서 돈한번 벌어본적도 없고 능력도 없는자가 대학교때 화염병 던지면서 대모한
운동권 출신 경력으로 국회의원 정책위의장까지 올라갔던 사람이죠.
주식 한번 해본적 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한 사람이 운동권 시절 사고 방식으로 경제 정책을
만들고 정치를 하고 있어서 운동권 정치인들의 이미지 추락과 불신이 커지는 상황입니다
현명한 경제 정책을 만들어서 국민을 잘살게 만들 스마트한 전문가 정치인이 필요합니다.
어떤 정책이 맞고 틀리고 그걸 떠나서 진성준 의원 같은 비전문가 무능력자들은 민주당에서
추려내서 내보내야될 필요 없는 구태 인물입니다.
시골에 살거나 지방에 계신분은 불가피하게 2~3채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니 총합산액으로 가야지 왜 주택수에 집중하는지 모르겠네요.
일단 저 자리에서 내려오게 하는게 중요할거 같은데 말이죠
특정 지위에 있는 사람이 개소리를 하게 되면 개소리가 힘을 얻게 되는법이니까요
그렇군요 정보 업데이트가 늦었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난 솔직히 선거를 위해서라면 민주당이 영혼도 팔았으면 좋겠습니다.
선거 지면요? 제2의 윤석열이 또 들어서는거예요.
진짜 문자 그대로 민주당 정치인, 김어준 같은 진보 방송인 죽인다고요. 정말 물리적으로 육신을 죽일거라고요.
제1 원칙은... 선거에서 이겨야 한다.... 입니다.
좀... 현실적으로 봐야죠.
이상에 갖혀서 여러사람 힘들게 할게 아니라요.
시세차익 노리고 가격 계속 올리면서 한채 혹은 몇채씩 사고파는걸 봐왔고, 이제야 정책이 조금 먹혀 가격이 정체되었으나 하락시키기 위해서는 보유세 강화해야합니다.
상식적으로 여유있어서 좀더 가지고 싶다면 그에 맞는 세금을 내면 되지요.
필요에 따라 1채 이상을 가지게 되는 경우에는 소명하여 문제 없도록 해주면 되구요.
선거 상관없이 옳은 방향으로 정책이 이루어진다는 표심은 당연히 그쪽으로 가게 되어있으니 제대로좀 밀고 나갔으면 하네요.
계엄저지르고도 아직도 오세훈이 서울시장 당선가능성이 높은게 현재 선거와 언론지형입니다.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현실과 괴리된 이념만 앞세우는 정치인은 사라져야합니다.
이재명대통령의 강점이 그 현실인식과 행위의 괴리가없다는 것이죠. 저놈은 정 반대의 정치인이구요
보유해도 부담이 없고 부담이 없으니 팔 이유가 없고
안파니 부동산 가격이 내려오질 않는거죠
무슨 근거로 그런 판단을 하시는거죠?
대통령 의지대로 머니무브가 우선이고 자산구조 개혁과정중에 넓게봐야하는 아젠다입니다
무작정 세금이나 때려되는 모슺이 예전 민주당 모습이라고봅니다만?
정책이라는 것이 정교하게 해도 목적했던 결과로까지 이어지기가 쉽지 않은데, 저런 얼치기 이상주의자 이야기까지 들어줄 여유는 없죠.
저런 머저리를 국회의원씩이나...
한두번도 아니고 이게 벌써 몇번째 헛발질인가요?
그냥....가만히좀 계세요.....
(폭등 이후로 완전한 실거주란건 없습니다. 1채 밖에 못 사도 투기를 염두에 두고 구매하죠)
그러나 그 보다 더 중요한건 보수반국가세력 정권을 넘겨주면 안 되는거죠.
그러다보니 한정애님, 진성준, 강선우님 모두 어느정도 알고 있고 우연히 이세분들이 각기 토론하고 얘기하는것도 봤고요. 지난 번 강선우 의원님 억울하게 중도 사퇴 하는 일도 있었는데 후일담 기사 나중에 나왔지만요. 언론에 제한적으로 노출되는 기사로 매도하는건 매우 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왜곡되기도 하고 각자의 이해관게로 인해 굴곡되게 전달되는 일이 많아요. 위 세분들 모두 강서구에서 신망이 두텁고 상당히 존경받는 분들입니다. 참고로 서울 강서구가 송파구 다음으로 인구가 2번째 많습니다. 그래서 여타 강남3구에 비해 부자동네 아니지만 민주당에서 상당히 공들이는 지역입니다. 공천등도 마찬가지구요. 지역 좌담회에서 토론하고 할때 깜짝 놀랄정도로 해박한 부분이 있더군요. 의견 다를수 있는데 이 분도 한 자산입니다. 정책 위 출신이라 다각도로 활용가능합니다. 서울이라 치열해서 경쟁력 밀지면 언제라도 또다른 인물이 지역구 교체될거구요. 이낙연이나 TK같이 지방 지역 연고로 빌붙어 해먹는 것들이 정말 도려내야할것들이지요.
다주택자 보유세 강화는 오히려 선거에 유리하지 않을까요?
1주택자 보유세 강화는 악영향이 확실하지만..
1주택자는 현행유지하고 다주택자만 보유세 강화하는건
선거적으로나 부동산안정화에나 괜찮아보이는데요?
다주택자만 강화하는게 불가능해서 안 하는 줄
알았는데 가능하다면 외려 99% 패배 확정인
서울시장선거판을 뒤흔들만한 한 수가 될것 같은데요.
게다가 며칠 전에 이재명 고위공직자들 중 상당수가
다주택자다(심지어 국짐 강남구청장까지 끼어서)
하는 식의 악의적 기사가 나온 이후에 워딩으로
나쁘지 않고요.
어차피 현 다주택자는 민주당인사를 찍을 수가 없어요.
게다가 오세훈이 맨날 등신짓해서 우습게 보이겠지만
오세훈이 경쟁력 있어서가 아니라 서울시장은
현재 국짐 달고 나오면 기본 15%는 먹고 시작하는
셈이라 이대로는 이기는게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근데 제가 우려하는부분은 민주당=증세프레임 씌워지는것인데. 언론이 편향적 보도를 할까 우려스러운것도 있고. 진성준 자체가 온갖 세금 증세를 우기는데 선거는 어쩔수없단 식으로 얘기하니 부정적으로 보이는 부분이 큰것 같습니다.
주둥이는 속된 말이나 국어사전에 등재된 순 우리말입니다.
글쓴이 입장에서 전달력을 강화하고자 속된 말로라도 표현할 수 있는 자유가 있는겁니다.
물론, 이게 클리앙에서 금지되고 국어사전에도 없는 더 저속한 표현이라면 문제가 되겠지만요.
개인적으로 저분이 쓰신 주둥이라는 표현보다, 댓글 다신분의 훈계조가 더 위압적으로 느껴집니다.
때로는 단어보다 글의 논조나 뉘앙스가 더 위압적이고 화나 보이거든요.
저런 부류들 때문에도 문 정권이 허망하게 지지율 날리고 정권도 빼앗긴거 생각하면 지금도 이가 갈리네요
서울 시장만이 아니라.. 경기도 지사 까지도 장담 못할겁니다.
https://www.mk.co.kr/news/politics/11456142
즉, 현재 시국에서 다각도로 검토를 해야지. 선거 신경쓰지말자는 얘기는 옳지 못하다고 봅니다. 아직 내란에 대한 처분은 진행중입니다. 그리고 이미 정부차원에서 대출 과하다 싶을정도로 묶었고 토지거래허가 걸었습니다. 이재명대통령은 세금으로 부동산 잡지않겠다라고 한말도 있구요.
여기서 혼자 돋보이겠다고 나대는겁니다.
그리고 진성준이 저러는건 전전정권에서도 같았습니다.
저는 내란 관련 위협요소들을 제거하고 논의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지지난 정부때 김현미, 김수현 콤비가 부동산 정책을 이상하게 한거 때문에도 압도적이었던 지지율 허망하게 날라가고 정권도 빼앗겼는데 진성준이 하는거보면 그 둘과 다를 바가 없어보이고 조희대 대법원장 추대에도 관여한걸 생각하면 저는 저 인간이 현 정부 흔들려고 하는걸로 보여서 좋게 안보입니다
이 분 찍었는데 욕 먹을때마다 내가 줘 터지는 느낌입니다. 김성태나 김태우 같은 자들을 찍을 순 없잖습니까?
전 누가 출마하든 민주당을 찍을 수 밖에 없습니다. 다음 선거에서는 제발 필터링을 잘 하길 고대합니다.
암튼 뭘 주장해도 일단 의심부터 드는 인간입니다
매년 내는 세금 올린다는거에 반발 없을거라고 생각하는게 더 이상합니다. 특히나 소득 없는 사람들에게 부담 늘리면 그게 다 표심 이동 아닐까요? 결코 쉬운문제 아닙니다. 그게 예상되니까 진성준도 선거랑 무관하게 라는 전제를 붙이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그렇게까지 해서 무리하게 잡을 이유가 있을까요. 이미 이번 정권들어 부동산 대책만 세번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