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무대를 뛰는 조수미씨 입장에서 계엄 내란.....국격은 떨어지고....공포와 불안
그 엄혹한 시간이 지나고 테러와 살해의 위협으로부터 살아돌아온 불사조 이재명 대통령과
선후배사이인 영부인을.... 높아진 국격, 그 국제행사에서 만나는 순간
주체할 수 없는 감정의 요동침
조수미씨의 복받치는 눈물의 의미가 아마 이런것이 아니었을까
덩달아 눈물나네요ㅜ...국민들도 비슷한 마음입니다
국제무대를 뛰는 조수미씨 입장에서 계엄 내란.....국격은 떨어지고....공포와 불안
그 엄혹한 시간이 지나고 테러와 살해의 위협으로부터 살아돌아온 불사조 이재명 대통령과
선후배사이인 영부인을.... 높아진 국격, 그 국제행사에서 만나는 순간
주체할 수 없는 감정의 요동침
조수미씨의 복받치는 눈물의 의미가 아마 이런것이 아니었을까
덩달아 눈물나네요ㅜ...국민들도 비슷한 마음입니다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공연할때는 영부인이 울으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