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7km전부터 정상항로에서 틀어지기 시작했고, 정상항로에서 3km 떨어진 돌섬을 들이받았다네요.
잘은 모르는데, 전문가들이 배가 항로이탈한 채로 계속 가는 것도 이상하고, 관제탑이 항로 이탈 알고 경고해줬어야하는데
이게 어떻게 가능한 해상사고인지 의아스럽다네요,,,
게다가 만약 돌섬을 정상 속도로 저렇게 들이받았으면 엄청난 충격으로 사상자가 나와야하는데, 속도가 매우 느렸다고 추정하더군요... 앞에 섬이 보여서 속도를 줄였다는건데, 저건 그냥 육안으로도 보이는 돌섬을 왜...
그럼 관제사에게 알리고 해경에도 알리고 비상걸지않나요
당시 항해 책임자는 휴대전화를 보느라 수동으로 운항해야 하는 구간에서 자동항법장치에 선박 조종을 맡긴 것으로 조사됐다.
라고 나왔는데 246명이 탄 배를 몰면서 핸드폰을 볼 수가 있는건지 이해 하기가 어렵네요
안전에 투자할때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52469?sid=102
항해 책임자(?)가 휴대전화 보다가 들이받았다는데,,,,이게 무슨 자동차 교통사고도 아니고요 ㅋㅋ
- 주의가 필요한 해역인데도 휴대전화를 확인하느라 변침 시기를 놓친 것으로 드러나
- 명백한 운항 과실
기사 내용이 맞다면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요즘 자동차 운전도 다들 핸드폰 들고 하더니
배 운전도 핸드폰 보면서하는군요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