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한 애플이 마진율 20-30%대고, 삼성전자는 한자릿수에서 10%대인데.. 소프트웨어 회사도 아니고 하드웨어 장비 회사가 순이익률 56%라.. ㄷㄷ 도대체 그래픽카드이서 얼마나 마진을 보고 파는 건지.. ㅠㅠ
(심지어 그때는 AI는 아예 고려 대상도 아니었음)
그때 뿌린 씨가 지금 이렇게... ㅎㅎ
100만원 들여서 개발해서 1000개를 팔아야 본 전을 건진다면, 그 이상을 팔면 그 때 부터는 많이 남는거죠.
그래서 회사들이 주문형 제품보다 양산형 제품을 많이 팔려는거죠.
애플도 마찬가지죠.
그리고 하드웨어 회사는 범위가 너무 넓죠. 키보드 만드는 회사도 하드웨어 회사니까요.
그리고 이런 고정비 회사는 회사 운영비 이상의 매출이 발생하면 그거 매출이 거의 순이익입니다.
생산 팩토리는 없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