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번엔 여직원 면전서 "X냄새 나"…유병호 연이은 기행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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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감사원 관계자에 따르면,
유 위원은
지난달 말
감사원 내
체력단련실에서 만난
여직원 A씨 면전에서
큰 소리로
“X 냄새가 나네”라고
막말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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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유 위원에게 수차례 전화를 걸었지만 받지 않았다.
대신
유 위원은
감사원 홍보실 관계자를 통해
“연락에 응하시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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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요지경’을 틀고서
최 전 원장을 향해
“감사원을 망쳐놓고 나간다”며 소리를 질렀고,
직원들을 향해선
“영혼 없는 것들”
이란 비난을 쏟아냈다.
TF 설치를
승인하고 퇴임하는
최 전 원장을 향해 분노를 표출한 것이다.
현장에 있었던
한 직원은
“3분 넘는 노래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틀었다”며
“참석자들이 다들 당혹스러워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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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부하..직원들에게...
영혼이..없다니요...??
"아가 보이 겁대가리를 상실핸네..."
라고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