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시던 감사원장 퇴임식에는 노래 틀고 고성방가를 하고, 신임 사무총장에게는 엿을 보내고… 이제는 막말까지… 참담한 현실입니다.
하루빨리 감사원을 정상화하기 위해서는 이런 분을 포함한 타이거파를 청산해야 합니다.
공직자로서 너무 부적절한 사람입니다.
모시던 감사원장 퇴임식에는 노래 틀고 고성방가를 하고, 신임 사무총장에게는 엿을 보내고… 이제는 막말까지… 참담한 현실입니다.
하루빨리 감사원을 정상화하기 위해서는 이런 분을 포함한 타이거파를 청산해야 합니다.
공직자로서 너무 부적절한 사람입니다.
심지어 변호인들도 비슷하던데, 우리 주변에도 저런 사람들이 있을거라 생각하니, 갑자기 화가 나네요.
어디서 모아도 하나같이…..
그 주변의 사람들이 참 불쌍하고, 제 주변엔 저런 사람이 없다는걸 감사할 따름입니다.
진짜 이 사람은 관상이;;
공무원이 타이거파...대한민국이 언제 남미 마피아귝가가 된건가요...저 타이거파라는것들 죄다 증가하고 그만두게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