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한강버스 15차례 밑걸림 위치 보니···“사고 위험안고 달리는 꼴”
8분전
정식 항로에서 운항 중
강바닥에 닿은 사례가 8건,
선저접촉 추정 및 이물걸림 등의 사례가 7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
전문가들의 생각은 달랐다.
‘한강버스 시범운항 민간전문가 합동TF’ 에 참여했던
다수의 전문가들은
“배를 아는 사람이라면
선저접촉은
그냥 넘길 사안이 아니다”라고 입을 모았다.
한 전문가는
“수심과 암초·지형·구조물 등에 대한
학습이 덜 돼 발생한 사고로,
현재까지도
원인 파악이 안됐다면
잠재적 사고 위험을 안고 달리는 것과 다름없다”고 말했다.
그는
“한강버스는
일반 배와 달리
강선이 아닌
알루미늄이라
접촉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며
“정상 항로에서
문제가 발생한 부분에 대해
관리감독 주체인
시가 원인을
모른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
....
오세훈..측..??:..
....수심이....낮은지...나는..몰랐다...
....갈수기....있는지...나는..몰랐다...
....사고...터지면..진짜..나는..몰랐다...
....사고나면...위험은...한강버스...승객들의...몫..이다..요??
그럼에도...불구하고....
....한강버스...절대..포기..못한다.....요..??
그걸 좌초라고 부르는 거야 세후나~
사고터지면 책임도 안질려고 하겠지만 책임질 능력도 안되는 것들이 안전은 신경도 안쓰네요
좌초의 새로운 우리말 표현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