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국힘 당권파, 질투와 시기로 한동훈을 원수처럼 대해"
8시간전
"이순신 불러 고문한 선조의 측근들과 무엇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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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사에서
이렇게 타락하고
비논리적이고
비겁한
정치집단은
일찍이 없었다"며
당권파를 맹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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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원로 조갑제 “이재명보다 한동훈 원수삼는 윤어게인 당권파…국힘 나누는 게 살길”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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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원로 언론인’
조갑제(80) 조갑제닷컴 대표가
“국민의힘은
이대론 계속 갈 수 없을 것이다.
‘제정신 파’와
‘제정신 아닌 파’로
나눠져야 살 길이 생긴다.
한데 엉켜있으면
공멸(共滅)뿐”
이라고 말했다.
12·3 비상계엄 저지를 주도한
‘한동훈 세력’과,
‘윤어게인’(윤석열 전 대통령 계엄 지지)
강성파 간
결별을
촉구한 것으로 풀이된다.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둔
분당(分黨)론으로
볼 여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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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대표는 20일 SNS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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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도 반사이익을 볼
국민의힘(24%) 지지율이
2%p 떨어지고
더불어민주당(42%) 지지율은 2%p 올랐다”고
최신
한국갤럽 여론조사 결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를 거론한 뒤
이같은 전망을 내놨다.
그는
“국민들이
국민의힘을 마이너스(-)적 존재로 보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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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당...내부의...
친윤파...와....
친한파...의.....
너죽고...나죽자...
혈전이...시작..되었다는..요...?
차라리...
헤어져서....둘로..나뉘라는..요....??
한지붕...아래에서는...
둘다...공멸....폭망...
확정적이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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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지붕....아래...
계속....붙어서...
함께....폭망하는것도...괜찮아..보여요...
심지어 mbc, jtbc,도 출연하고... "참 보수의 두 어르신"으로 격찬에 가까운 칭송을 보내줬습니다,
그러나,
결정적으로 그들에게는 미우나 고우나, 국힘이 그 자식입니다.
민주당이 아무리 잘해도 친자식이 될수 없는, 피가 안섞인 양아들입니다.
국힘은 아무리 ㅂㅅ지랄을 해도 내 아들이기 때문에.. 오매불망.. 왜 그렇게 ㅂ시짓 하냐? 제대로 좀해라...
참 .. 이미 죽은 자식 불알만지는.. 멘트들 .. 참 ..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