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지는 동의힙니다만..
한달된 민주당원의 의견도 듣고 의견반영하겠다라는 거는 참..
평소 당표투표 방식의 ‘6개월’ 가입기간을 유지했다면 아무런 잡음도 없을텐데...왜 일까싶습니다. 특별히 이번에만 이러는건.....
불법 비상계엄 해제 투표도 급박한 와중에 절차적 정당성을 갖추면서 했는데.. 이게 그것보가 더 급한걸까요
이 논란을 걷어내기 위해서는 민주당은 결과 발표할때
전체 결과와 함께 ‘6개월 미만’ 당원의 결과와 ‘6개월 이상’의 당원들의 의견 결과를 구분해서 발표해야 합니다
아니 이게 무슨 말씀이세요? 국민의힘 지지자 이신가요? 아니면 이준석, 이낙연 지지자이신가요?
지난 탄핵 정국에서 정청래 잘 한 거 같은데요.
궁금합니다. 그럼 누가하면 잘했을까요?
박찬대 선거캠프 참모들이 벌인 선거운동 꼴을 보면 전혀요.
박찬대가 선택한 선거운동 방식 보면, 별 기대가 안되요.
일어나네요
뭐가 그렇게 불만이실까요?
바뀐건 조금더 권리당원이 후보를 정할수 있는 기회를 확대한거구요.
그냥 느낌으로 까지는 맙시다
기존의 6개월 규정을 이 권리당원들이 대거 유입되고 난후 바꾸려고 하는데 수상한 생각아 들지 않을수 없네요ㅡㅡ
왜요.. 그때 선거참여율은 경선 참여율 보다 훨씬 떨어지니 이건 문제있다라고는 안하세요?? ㅎㅎ
정청래 당대표 선거때 뭐라했습니까? 내란세력 척결이 가장 우선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지금 구속영장이 전부 기각되고 내란재판이 개판인데 대체 뭘하고 있습니까?
기자회견만 주구장창해서 말만하면 끝인가요?
내년 지방선거에 정신이 팔려있는 모양인데...당원들은 무능한 당대표를 오래 참지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