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의 인터미션을 기다려, 남양주 돌비시네마에서 보고왔습니다.
1편에서 입덕하여, 여러번 돌려보고 뮤지컬까지 챙겨본입장에서,
기대반 걱정반이었던 후편이었는데, 상당히 즐겁게 보고왔습니다.
연출면에서는 뮤지컬에서는 못하는 영화에서만 가능한 연출들이 중간중간 잘 메꿔준거 같습니다.
또, 원래부터 1부 대비 좋은 넘버(노래)가 약한편인데, 그걸 영화적 연출과 연기로 잘 커버한듯합니다.
1부를 재밌게보셨다면, 충분히 볼만할듯합니다.
1년간의 인터미션을 기다려, 남양주 돌비시네마에서 보고왔습니다.
1편에서 입덕하여, 여러번 돌려보고 뮤지컬까지 챙겨본입장에서,
기대반 걱정반이었던 후편이었는데, 상당히 즐겁게 보고왔습니다.
연출면에서는 뮤지컬에서는 못하는 영화에서만 가능한 연출들이 중간중간 잘 메꿔준거 같습니다.
또, 원래부터 1부 대비 좋은 넘버(노래)가 약한편인데, 그걸 영화적 연출과 연기로 잘 커버한듯합니다.
1부를 재밌게보셨다면, 충분히 볼만할듯합니다.
전개도 뜬금없고..
그래도 사람은 많더군요
내용이 뚝뚝 끊기고 편집을 너무 과하게 건너 뛴다는
느낌이 많았습니다. 위키드 1은 너무 재밌게 봤어서 기대했는데 정말 허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