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법원, 김건희 오빠 김진우 구속영장 기각···“주된 혐의 충분히 소명 안 돼” - 경향신문
양평 공흥지구 개발사업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김건희 여사의 오빠 김진우씨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9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국고손실, 업무상 횡령, 업무상 배임, 증거인멸 혐의를 받는 김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정 부장판사는 “주된 혐의의 경우 의심을 넘어 충분히 소명되었다고 보기 어려운 점, 나머지 혐의들에 대하여는 피의자가 기본적인 사실관계를 인정하고 있거나 다툴 여지가 있는 점, 제출된 자료만으로는 본건 혐의에 대한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려운 점 등을 참작했다”고 기각 사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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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카르텔이라는 말을 듣고 싶은걸까요.
더 이상 안 되겠네요.
요즘 기사들을 보니 기각이 이렇게 많이 나올 수도 있구나 싶네요.
/Vollago
판새들 맘대로 붙일수 있는 치트키라서 이 구속영장 심사에 대한 제도도 바꾸어야 할 듯 합니다.
생각해보면 말도 안되는 조국 대표 가족 털때는 새벽에 영장이 수십개나 발부되었거든요.
이건 이미 검새와 판새의 커넥션이 있었던 거라고 봐야 합니다.
반드시 윤석열과 그 처가 일당은 절대 처벌않고 풀어주겠다는 의자가 강하게 느껴지네요
본인들포함 몇몇 사람은 죄가 없다는 믿음.
그들은 처벌 받을만한 죄는 없어야만 한다는 믿음.
사이비 종교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