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가 비정규직 노동자였다. 2022년부터 올해 9월까지 63건의 산재가 발생했다. 3개월 단위 쪼개기 계약을 한 정황도 드러났다. 퇴사율도 높았다. 지난해 607명이 입사하고 554명이 퇴사했다. 이런걸 회사라고 할 수 있을까요? 어이가 없어 말도 안나옵니다.
저런곳은 정규직이어도 의미가없는곳인걸요
저 밑에 낮은대우받는 경비원이나 청소아주머니들도 정규직 근로자에요.
삼성전자 임원중 99퍼가 비정규직 충격! 이라곤안하잖아요.
어떻게든 기본급 적게주고 포괄잔뜩넣어서 총액뻥튀기로 많이주는것처럼 착취하는구조를 까야하는거지 정규직 비정규직에 매몰되면 될이야기도 안됩니다
본문 내용, 링크 내용은 '비정규직' 단어에
매몰되지 않았네요
제목만 보고 오해하신 듯.
3개월마다 계약이 연장될지 안될지 심적 스트레스 받으며 일하는게 정상적일수가 없죠.
여기에 임원이 비정규직이라는 비유가 왜 나옵니까 ㅡㅡㄱ
임원 비유도 청소노동자 비유도 표본집단 설정을 잘못하신 것 같습니다.
저기서 신분이 정규직이라고한들, 정규직이 98퍼였으면 문제가없는회사일까요? 착취구조에서 벗어낫을까요? 포괄 잔뜩때려놓고선 출퇴근시간 확인도안되는실정에 톡방잔뜩에 조리돌림이라는 회사자체가 글러먹은건데요
그런데 본문 기사에서 “97%가 비정규직 노동자였다“는 강력하게 문제를 제기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정규직 비율이 높다고 문제가 없는건 아닐테지만 비정규직 비율이 저렇게 높으면, 특히 문제가 있었던 저런 회사에서 그렇다면 착취구조가 있다고 강력히 의심해보고 들여다볼만한 충분한 근거가 된다는 거지요.
비정규직 문제에 집중해도 될 것 같은데요.
엑시트를해야하니 제비용 절감을 위한 쪼개기등을 자행한거죠. 콜센터 열화판이라고보면 되는겁니다.(콜센터는 정규직이지만 2차시장이고 런베뮤와 비슷한 구조입니다.퇴사율도 100퍼가넘는게 허다하죠. 해당회사가 정규직으로 고용하고있었으면문제가 아닌건가?. 비정규직이 많으니 문제다? 가 아니란거죠. 2차시장서 보호를못받고 착취를당하고 있었다라는걸 봐야하는데 의미도없는 정규직 비정규직 에 매달려봐야 뭔 개선이 있냔거죠
경비나 청소도급은 정규직인데 이게 의미가있어요?
원청이 마음에안든다고 사람바꾸라고하면 훅날아가고. 입찰떨어지면 고용승계안하고 집보내버리죠. 공항등 공기업 자회사만들어서 저런 도급인력이 지속노동이 가능하게끔 보호했듯이 2차시장에서의 정규직/비정규직이란 신분은 본질이아니에요. 저기서 97퍼가 정규직이라고해서 런베뮤의 문제가 없어지는걸까? 에서 없어지지않는다라고하면 그건 정규직 비정규직의 문제가 아니란겁니다
사람을 굴리는방법이 글러먹은걸 봐야죠
현대차의 사내하청 위장도급건처럼 종사자가 정규직이되면 문제가 사라지는가? 에서 사라진다라고하는 케이스가 신분의 문제인거구요
일단, 제가 해당 분야를 모르니 바로 반박할 순 없지만, 정말 노동자들도 그리 생각할지는 의심되긴 하네요.
도급의 문제에 대한 지적은 맞는 말씀이지만, 도급이 아닌 런던베이글에 대해 도급 금지를 주장하시는 건 쌩뚱맞는 주장이네요.
못된것만 배워서..
못된것만 배웠네요.
직원 750명인데 광고비 월 천이면 광고비 많이 쓴 건 아닌 거 같네요
찾아보니 런던베이글 작년 매출이 800억 정도 되는데 광고비는 11억 정도네요
이 정도면 광고비 거의 안쓴거라고 봐야죠
매출만 봐선 광고비에 100억 이상은 써야 광고빨이라는 소릴 들을 거 같아요
고만고만한 음식 바가지로 비싸게 팔고
직원착취해서 엑시트하는
그런 루트로 장사하는 업체들 요즘 꽤 보입니다.
이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특히 20대 주류의 커뮤니티들 반응 궁금하네요..혹시 그래도 맛은있어…라고 하고 있을까요??
다 드라큐라의 다른 버전입니다. ㅋㅋ
물론 기업의 입장에선, 투자자의 입장에선 언제나 환영 받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