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저 변호사 같지도 않은 것들이 깽판치고 증인들 겁박하는 거 보면서 엄청 답답했는데요. 이진관 판사가 법과 원칙대로 시원하게 처리해줬네요. 다른 재판에서는 깽판을 치거나 말거나 대충 말로 타이르고 해서 저것들이 기세등등했는데 이번 조치로 좀 당황했을 겁니다. 보면 볼수록 지귀연과 너무 대비되네요.
이것들이 아예 눈에 뵈는게 없었죠
이분은 진정한 판사의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사법부의 짜고 치는 고스톱인지 저 사람들이 어느 나라 외국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