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 작고 가습기가 크면..
습도 설정을 최저인 50% 해놨는데 80% 까지도 올라가네요.
물의 온도가 올라가 있으니 히터가 꺼져도 계속 증발해서 그런가 봅니다.
이런 가전 제품 컨트롤러는 PID 제어가 아니라 그냥 설정 온도에서 ON / OFF 제어만 하니 어쩔 수 없는 상황인가요?
타이머로 잘 때 한 3시간 켜고 꺼놓는 수 밖에 없네요..
방이 작고 가습기가 크면..
습도 설정을 최저인 50% 해놨는데 80% 까지도 올라가네요.
물의 온도가 올라가 있으니 히터가 꺼져도 계속 증발해서 그런가 봅니다.
이런 가전 제품 컨트롤러는 PID 제어가 아니라 그냥 설정 온도에서 ON / OFF 제어만 하니 어쩔 수 없는 상황인가요?
타이머로 잘 때 한 3시간 켜고 꺼놓는 수 밖에 없네요..
설정값에 도달하면 히터는 꺼지는데.. 물은 온도 올라가 있으니 계속 증발하는게 문제죠.
당연히 계속은 안올라가고 20% 더 올라가야 내려오네요.
지금은 20리터 넘는거 이삼일에 한번씩 세척해서 씁니다.
가열식은 분리형 그릇만 2주 1회만 청소하면 되는데.. 밥그릇 같은거라 청소 너무 편하죠.
자기 전에 두번 정도 끓여서 뚜껑 열어놓으면
습도 50% 정도는 유지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