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내부 총질' 김예지 숙청해야…박민영 감싼 장동혁 잘했다"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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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 등
친한계 인사들을
"빨리 숙청해 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 씨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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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장동혁에 "김예지와 친한파 빨리 숙청해라" 노골적 요구
26분전
유튜버 전한길 씨가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 등
친한(친한동훈)파들을
"숙청해 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 씨는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를 통해
'장애인 혐오 발언' 논란이 일고 있는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에 대해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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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에 대해 일부 과격한 표현이 있었다고 치자.
조금 표현에 따라서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이라면서도
"경고하는 것으로 끝낸
장동혁 대표의 (조치는)
박민영을 감싸고
한번 이렇게 같이 가려고 (하는)
정말
잘한 조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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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씨는
"이렇게 내부 총질해대는
친한파
김예지 의원같은 게 있으니까
국민의힘
지지율이 자꾸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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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아웃시켜야 한다.
내부 총질하는
인간들이 있어 되겠나"라며
"언제나 내부 첩자가 있는한은
절대 발전할 수 없다.
또 가서
장동혁 대표 흔들고 비판 하는데,
이럴때
(김예지 의원과 친한동훈계를)
빨리
숙청해내야 한다"라고
장동혁
대표에게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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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이런....사람이...
교육자...였다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