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혼자 공포 영화를 보고 싶어서 최근 개봉한 공포 영화류 8번 출구를 보고왔는데
이거 네이버 평점은 좋은데, 이게 과연 공포 영화인지는 모르겠더군요.
오히려 작품성 높은 철학 영화에 가깝습니다 ㅎㅎㅎ 뭔가 공포를 기대하고 보기엔 좀 그런....
게임에서의 공포적인 요소보단, 스토리를 살릴려다보니까 뭔가 대단히...반복되는 일상 속 어쩌구~~~의 철학 영화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꽤나 답답하고 화딱지 나는 장면도 많고요...뭐튼 공포를 기대하고 간다면 많이 실망하실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