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운동을 많이 귀찮아하고 성실하게 못하는 타입인데요. 마음속에서 하자와 하지말자가 싸울때 '5분만 하고 그만두자'라고 스스로를 달래고 시작하면 대부분 끝까지 하게되더라고요. 운동 하기 싫어하는 분들에겐 이런 방법이 팁이 될것 같습니다. 모두 운동하고 건강해집시다.
술이든 음식이든 더 먹고 싶을 때도 5분만 참아보자 하면 안먹고 싶어지기도 하더군요.
"5분만 법칙"
물론 5분안에 포기하기도 합니다만 늘 생각해두어야겠습니다.
근데 두뇌능력이 부족하면 그마저도 안되지만요(그게 접니다 ㅠ)
제가 코어운동 엄청 싫어하는데 결국 잡으면 목표 채우기는 하더라도요....
지금은 30분 넘기면 정신력이 훅 떨어집니다.
이제는 운동을 40분 넘겨본적이 없어요.ㅠㅠ
저의 경우 달리기를 할 때,
꼭 2~3km 구간에서 '오늘은 정말 10km' 못 뛰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근데 땀도 나지 않았는데 그냥 들어가기도 뭐 해서 케이던스 약간 줄이고 뛰면
금방 10km 골인 하더라고요.
게으름이 생길 때면 가서 씻기만 하자고 스스로를 달래봅니다.
물론 일단 가고 나서는 열심히 잘 하지요 ^^
내일은 진짜 3키로만 뛸 생각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