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윤섞열이 계엄 일으키고 그 계엄을 기적적으로 막아냈지만, 온갖 내란 세력이 준동하며 이 나라의 운명을 풍전등화 속으로 밀어 넣으려 할 때.. 아 내년이 을사년이구나. 참 심상치 않네.. 했었드랬죠.
을사년 들어 이재명 정부가 들어설 때까지 정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가슴을 졸이고 가슴을 쓰러내렸던가요.
을사년 이름 값 한다고 온갖 험한 일이 벌어졌었고, 불안에 짖눌려 참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근데, 을사년 끝에 다다른 지금 이렇게 나라가 잘 될어 가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윤썪렬이 핵무장 한다고 염병 꼴갑 떤 덕에 미국 에너지부로 부터 민감국가 지정됐었죠.
이 때 저 포함해 모든 사람이 아마 이젠 핵의 이용에 관한 모든게 끝났구나 생각 할 수 밖에 없었죠.
근데, 이재명 정부의 비범한 외교 덕에 참 말로 형언할 수 없이 기쁜 일이 있었죠.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 우라늄 농축과 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에 대한 지지를 얻어냈죠.
이건 정말 엄청난 변화 입니다.
트럼프를 앞에서 공개적으로 우리 북한 중국 추적해야 하니 핵추진 잠수함 가져야 한다, 또 시진핑을 옆에 두고 민감한 통신 보안을 농담삼아 던지며 티키타카 할 수 있는 지도자는 세계 어디에도 없을 것입니다.
너무 영민한 지도자를 가졌기 때문에 잼 집권기에는 그 어느 나라도 우리를 함부로 못할 듯요.
우린 재래식이지만 slbm 10기 탑재하는 잠수함을 이미 가지고 있죠. 가까운 미래에 먼 바다까지 나갈 탄도미사일을 실은 핵추진 잠수함을 갖게 된다면 덩치들에 둘러 쌓여 있지만 그 누구도 우릴 얕볼 수 없을 겁니다.
아마, 이번 반란 검사들을 진압하고 나면, 검찰 총장 임명 될 겁니다. 그 이후의 전개가 몹시 기대 됩니다.
언론 개혁, 사법개혁, 야당 정당해산 꼭 이 번에 그리 되길 정말 바랍니다.
지귀연 재판 그 따위로 진행하는 꼴을 차마 눈 뜨고 볼 수 가 없네요.
김용현 측 변호인 감치 명령 받은 건 정말 핵 사이다 입니다.
한 잔 하니 기분 좋아, 주저리 주러지 써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