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 8년된 LG직구 60인치, 안방에 일렉트로맨 55인치 사용했습니다. 크기에 불만없었습니다.
2개월전 이사하면서 거실TV를 LG 86인치 나노셀로 바꾸었습니다. 생각보다 감흥이 없네요
(가격이 저렴하여 이때다 하고 TCL이랑 고민하다가 전에 셋탑박스 호환등 겪어보고 대기업제품으로 구매했습니다 ,저가형 모델이라도 화질/밝기 확실이 요즘 제품이 좋네요)
그리고 큰 TV 가 인테리어에 회의적이었는데 막상 설치해보니 적당하네요 (86인치인데 75같아 보여요)
나이가들어 그런가..큰게 편하긴 합니다.
(앞으로 좋은 제품이 나와 거실 유리창 전체를 덮으면 좋을듯 하네요)
이상 후기입니다.
여전히 참 크고 웅장하다라고 잘 샀다고 감탄하면서 보고 있어요~
넷플릭스에 4K 영상이 더 늘어나면 좋겠습니다
거실에 앉아서 보면 엑스리얼은 65인치 TV 대비 한 110인지? 정도로 보이고,
퀘스트3는 시야각이 좀 더 자유로워서 200인치~300인치 이렇게 조절해서 봅니다.
그러다 65인치 TV보면 코딱지만하네요 ㅎㅎ
방 3개짜리 집이라 거실이 넓다보니...놀러온 사람들이 모니터냐고 하네요ㅠ 저도 갖고싶어요 85인치ㅎㅎㅎ
가능하면 쇼파 뒤에 공간을 두면 생활도 편하기도 합니다.
그나마 TV가 바퀴달린 스탠드에 올라가 있어서 좀 크게 봐야겠다 싶으면 2미터 정도 앞으로 끌어다 놓고 보네요.
98인치 알아보다가 벽걸이 안된다해서
도저히 86으론 못가겠어서
초단초점프로젝터로 120인치로 했는데
최고 잘한선택입니다 ㅎㅎ
이제 슬슬 120인치도 작아보여요
150인치는 해야할꺼같습니다
근데 지금 스크린만 500만원이라 바꾸진 못할꺼같습니다
담엔 120인치로 바꾸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