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30 KST - Kyodo News Service - 뉴욕 UN본부에서 열리고 있는 UN 안전보장의사회 계혁회의에서 유엔주재 중국대표부 추풍 유엔 대사가 일본을 행해 "상임의사국이 될 수 없는 위험한 국가"라고 정면으로 저격하고 나섰다고 교도통선이 전하고 있습니다.
푸충 대사는 "다카이치 일본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은 지극히 위험하며, 이런 의식을 가진 나라는 안보리 상임위원회 이사국이 될 자격이 전혀 없다. 다카이치 일본 총리의 사상이 지극히 의심스럽다.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고 전후 국제 관계질서를 파괴하려는 행위로서 일본이 평화의 길을 걷겠다는 기본적인 약속 (평화헌법)을 공개적으로 배신했다"라고 날을 내웠습니다.
이후 일본대표부 측 인사가 긴급히 발언권을 얻어 "일부 국가의 유감스러운 발언에도 불구하고 2차세계대전 이후 일본은 일관되게 평화를 지속적으로 추구해온 국가이다." 라고 주장했으나, 중국은 여기에서도 다시 발언권을 얻어 맞서 긴장을 높혔습니다.
"방금 일본의 주장을 들었는가? 황당무계한 발언이다. 일본의 저러한 변명은 여전히 침략의 역사를 마주하고 반성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대만의 문제로 불장난을 벌인다면 더 큰 화가 돌아올 것임은 자명하다."
- 푸충 대사 / 주 유엔주재 중국대표부 -
그쵸...
일본애들 말로 패는거는 북한, 중국이 탑...
지금 다카이치랑 배후 극우는 헌법개정해서 자위대를 자위군으로 자꾸고 싶어 하잖아요
오히려 중국과 긴장을 더 끌어올릴려고 할거 같네요
/Vollago
모두가 전범국 입니다 딱히 중국을 옹호 하고 싶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