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끝난건희님 저거까지 풀면 서울대 의대 가는거고 저거 하나 못풀면 연대 의대, 다른 의대 가고 그런거죠. 결국 이과쪽 최상위권 급나누기 해야하니깐요.
JJ커플
IP 106.♡.76.55
11-19
2025-11-19 15: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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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2.5pro의 풀이입니다. 무슨말인지 모르겠네요. 20번 문항에 대한 풀이입니다. 이 문제는 쿨롱의 법칙과 전기력의 중첩 원리를 사용하여 전하의 부호와 크기, 그리고 그래프의 개형을 해석하는 고난도 문제입니다. 1. 전하의 부호 및 크기 분석 먼저 그래프 (다)와 문제 조건을 통해 각 전하의 성질을 파악해야 합니다. * 전하 B의 부호: * 양(+)전하 P가 x=d에 있는 전하 B에 가까워질수록(x \to d) 전기력의 크기가 +\infty로 발산합니다. * 그래프에서 전기력의 방향이 양(+)의 방향(+x)이므로, x<d인 영역에서 P는 오른쪽으로 강한 힘을 받습니다. * 따라서 B는 양전하 P를 당기는 인력을 작용해야 하므로 음(-)전하입니다. * 전하 A의 부호: * $|q_A| = |q_B|$입니다. * x=0에서 점선 그래프(\textcircled{ㄱ})는 힘이 0이고, 실선 그래프는 힘이 8입니다. * B가 (-)전하이고 x=0에서 P를 오른쪽(+방향)으로 당기므로, 만약 A가 (-)전하라면 A는 P를 왼쪽(-방향)으로 당깁니다. 두 전하량이 같고 거리도 같으므로 A+B에 의한 합력은 0이 됩니다. 이 경우 C에 의해서만 힘이 결정되는데, C의 위치만 바꿨을 때 0과 8이라는 차이가 생기려면 모순이 발생합니다. (C가 힘을 안 주면 둘 다 0, 주면 둘 다 0이 아님). * 따라서 A는 양(+)전하여야 합니다. * x=0에서 A(+)는 P를 오른쪽으로 밈(+방향). * x=0에서 B(-)는 P를 오른쪽으로 당김(+방향). * 즉, A와 B에 의한 전기력의 합은 오른쪽 방향으로 F_{AB} = F_A + F_B가 됩니다. * 전하 C의 부호 및 그래프 매칭: * x=0에서의 힘의 크기를 봅시다. A와 B에 의한 힘의 합을 F_0라고 합시다 (F_0 > 0). * (가)의 경우: C가 +x_c에 위치. * (나)의 경우: C가 -x_c에 위치. * 그래프의 x=0 값은 0과 8입니다. * 하나는 상쇄되어 0이 되어야 하므로, C는 A+B의 합력(오른쪽)과 반대 방향(왼쪽)으로 힘을 가하는 경우가 있어야 합니다. * (나) 그림에서 C가 왼쪽에 있을 때 왼쪽으로 힘을 주려면 C는 P를 당겨야 하므로 C는 음(-)전하입니다. * 정리: * A(+), B(-), C(-) * (가) 상황: C가 오른쪽(x_c)에 있음 \rightarrow C가 P를 오른쪽으로 당김. (A, B, C 모두 오른쪽으로 힘 작용). 힘이 최대 \rightarrow 실선 그래프 (시작점 8) * (나) 상황: C가 왼쪽(-x_c)에 있음 \rightarrow C가 P를 왼쪽으로 당김. (A, B는 오른쪽, C는 왼쪽). 힘이 상쇄됨 \rightarrow 점선 그래프 \textcircled{ㄱ} (시작점 0) 2. 보기 해석 ㄱ. 전하량의 크기는 A가 C보다 작다. (참) * x=0에서 힘의 관계를 봅시다. * 점선 그래프(나)의 경우 x=0에서 합력이 0입니다. * * A와 B는 거리 d에서 작용, C는 거리 x_c에서 작용합니다. * F_{AB} = \frac{k|q_A|}{d^2} + \frac{k|q_B|}{d^2} = \frac{2k|q_A|}{d^2} (전하량 동일) * * * 그림에서 x_c > d 이므로 (\frac{x_c}{d})^2 > 1입니다. * 따라서 |q_C| > 2|q_A| 이므로, 전하량은 C가 A보다 큽니다. ㄴ. (다)의 $\textcircled{ㄱ}$은 (나)에서 P에 작용하는 전기력이다. (참) * 위의 분석대로, x=0에서 힘이 0이 되는 케이스는 C가 왼쪽(-x_c)에서 P를 왼쪽으로 당겨 A, B의 힘을 상쇄시키는 (나) 상황입니다. * 따라서 x=0에서 0인 점선 그래프(\textcircled{ㄱ})는 (나)에 해당합니다. ㄷ. P가 x=x_0에 있을 때, A와 B로부터 받는 전기력의 크기는 6N보다 작다. (참) * x=x_0일 때 실선 그래프((가) 상황)의 총 전기력은 10N입니다. * (가) 상황에서 합력 F_{total} = F_{AB} + F_C 입니다. (모두 오른쪽 방향) * * x=0일 때의 값을 보면: * 실선 그래프의 시작점이 8N이므로 F_{AB}(0) + F_C(0) = 8. * (나) 상황에서 상쇄되었으므로 F_{AB}(0) = F_C(0) = 4N 임을 알 수 있습니다. * 이제 x=0에서 x=x_0로 이동했을 때 F_C의 변화를 봅니다. * (가) 상황에서 C는 x_c에 고정되어 있고, P는 0에서 x_0로 우측 이동합니다. * P가 C에 가까워지므로 C가 당기는 힘 F_C는 커집니다. * 즉, F_C(x_0) > F_C(0) = 4N. * 결론: * * $F_C(x_0)$가 4보다 크므로, 10에서 4보다 큰 값을 빼면 6보다 작아집니다. * F_{AB}(x_0) < 6N 정답 ㄱ, ㄴ, ㄷ 모두 옳은 설명입니다. 따라서 정답은 ⑤번입니다.
CH
IP 121.♡.230.19
11-19
2025-11-19 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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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커플님 현직입니다. 대충 눈으로 풀었을 때는 1번이네요.
은식
IP 125.♡.75.101
11-19
2025-11-19 16: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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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님 인공지능의 해석은 저와는 완전히 정반대로군요. 문과생의 한계를 절실히 느낍니다. 아래에 적은 제 해석으로는 B가 양전하일 것으로 봤거든요. 나머지는 도무지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CH님 인력의 경우에도 가까워지면 무한대로 갈 수 있나 봅니다. 저는 반발력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가까워질수록 힘이 무한대로 수렴하는 듯해서요. 어렴풋이 쿨롱의 법칙인지, 중력의 크기와 아주 유사한 방정식이 생각나는군요. 그 방정식에서는 거리의 제곱이 분모에 있으므로, 거리가 아주 작아지면 전체적인 값이 엄청 커지겠군요. 반발력이든 인력이든 거리가 가까워지면 무한대에 수렴할 수 있겠어요.
CH
IP 121.♡.230.19
11-19
2025-11-19 18: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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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님 정확하십니다.
하늘풀
IP 59.♡.33.129
11-19
2025-11-19 15: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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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20번이면 제일 어려운 문제일텐데 뭐 이정도는 할수 있지 않나요 (물론 전 못풉니다..)
일리맛있어
IP 110.♡.14.104
11-19
2025-11-19 15:47:43
·
5번이 답인가요? 다 맞는 말 같은데...
나는누구
IP 223.♡.245.218
11-19
2025-11-19 15: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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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뭔가요? 지피티랑 제미나이랑 답이 달라요 ㅎㅎ
피오니아
IP 203.♡.106.167
11-19
2025-11-19 15: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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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번입니다
은식
IP 125.♡.75.101
11-19
2025-11-19 15: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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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학교 다닐 때에는 문과와 이과의 구별이 확실했어요. 저희 때는 학력고사였기 때문에 문과의 경우에도 과학 한 과목을 선택해서 시험을 봤어요. 물론 개인이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학교에서 선택한 과목으로 시험을 봤어요. 공부는 원래 자연과학의 다른 과목도 하게 되어 있었던 것 같은데, 시험은 "생물"만 보므로, 사실상 물리나 지구과학은 공부한 기억이 나지 않는군요. 위 과목은 아무래도 물리학에서도 기초적인 전자기학을 다루는 문제인 것 같은데, 문제를 읽어도 무슨 말인지를 이해하기조차 힘들군요. 저는 나름대로 고등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하지 않았어도 부족한 상식을 메우기 위해서 대학 물리학 기본서를 한 번 통독을 했습니다. 대학교 교과서를 읽어본 기억으로도 알 수 없는 문제를 고등학생을 상대로 한 입시에서 내다니 대단히 수준이 높네요.
은식
IP 125.♡.75.101
11-19
2025-11-19 16: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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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문제를 물리학을 잘 모르는 문과생의 입장에서 직관적인 해석을 해보겠습니다. 위에서 P는 양전하인데, d 즉 B에 접근할수록 강력한 전기력을 받아요. 따라서 B는 양전하를 띠고 있을 겁니다. 같은 전하끼리는 반발력을 갖는데 그 반발력은 가까워질수록 더욱 강력해지기 때문입니다. 반면, -xc로 이동한 C는 강력한 음전하를 띠고 있겠지요. 왜냐하면, B를 강력하게 끌어당기고 있기 때문에 점선의 그래프(B로 접근할수록 강력해지는 반발력의 강도)는 점선의 그래프보다 상당히 아래로 이동하고 있거든요.
C가 직선에서 xc 위치에 있을 때와 -xc 위치에 있을 때 원점(0)에서 전기력는 8N에서 0N으로 변했습니다. 그 말은 C가 음전하로서 각각 4N 정도의 힘을 발휘한다는 것이겠죠. 다만 A와 B의 전하 때문에 상쇄되는 힘을 감안하면 4N보다 더 클 겁니다. 그러므로 x0에서 10N의 힘을 받으므로 A와 B에서 받는 힘은 6N보다 작을 것입니다.
직관적으로는 ㄴ, ㄷ이 사실인 것은 알겠는데, ㄱ이 사실인지는 문과생으로는 도저히 알 수가 없군요. 이것을 아는 데는 직관보다는 수리적인 계산이 필요해보이거든요.
몽련
IP 121.♡.67.115
11-19
2025-11-19 17: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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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내놓은 답은 1번이네요. 이게 물리학1 문제였군요, 수학문제인줄...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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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자 아닐까요..ㄷㄷㄷ
한국 대학의 수준이 높은건가요?
아니면 고등학교 교육의 수준이 높은건가요?
과거 보다 지금 더 어려워진 교육 수준인 것도 맞는데,
거기서 추가로 더 변별력을 추구하다 나온 ... 문제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 문제는 쿨롱의 법칙과 전기력의 중첩 원리를 사용하여 전하의 부호와 크기, 그리고 그래프의 개형을 해석하는 고난도 문제입니다.
1. 전하의 부호 및 크기 분석
먼저 그래프 (다)와 문제 조건을 통해 각 전하의 성질을 파악해야 합니다.
* 전하 B의 부호:
* 양(+)전하 P가 x=d에 있는 전하 B에 가까워질수록(x \to d) 전기력의 크기가 +\infty로 발산합니다.
* 그래프에서 전기력의 방향이 양(+)의 방향(+x)이므로, x<d인 영역에서 P는 오른쪽으로 강한 힘을 받습니다.
* 따라서 B는 양전하 P를 당기는 인력을 작용해야 하므로 음(-)전하입니다.
* 전하 A의 부호:
* $|q_A| = |q_B|$입니다.
* x=0에서 점선 그래프(\textcircled{ㄱ})는 힘이 0이고, 실선 그래프는 힘이 8입니다.
* B가 (-)전하이고 x=0에서 P를 오른쪽(+방향)으로 당기므로, 만약 A가 (-)전하라면 A는 P를 왼쪽(-방향)으로 당깁니다. 두 전하량이 같고 거리도 같으므로 A+B에 의한 합력은 0이 됩니다. 이 경우 C에 의해서만 힘이 결정되는데, C의 위치만 바꿨을 때 0과 8이라는 차이가 생기려면 모순이 발생합니다. (C가 힘을 안 주면 둘 다 0, 주면 둘 다 0이 아님).
* 따라서 A는 양(+)전하여야 합니다.
* x=0에서 A(+)는 P를 오른쪽으로 밈(+방향).
* x=0에서 B(-)는 P를 오른쪽으로 당김(+방향).
* 즉, A와 B에 의한 전기력의 합은 오른쪽 방향으로 F_{AB} = F_A + F_B가 됩니다.
* 전하 C의 부호 및 그래프 매칭:
* x=0에서의 힘의 크기를 봅시다. A와 B에 의한 힘의 합을 F_0라고 합시다 (F_0 > 0).
* (가)의 경우: C가 +x_c에 위치.
* (나)의 경우: C가 -x_c에 위치.
* 그래프의 x=0 값은 0과 8입니다.
* 하나는 상쇄되어 0이 되어야 하므로, C는 A+B의 합력(오른쪽)과 반대 방향(왼쪽)으로 힘을 가하는 경우가 있어야 합니다.
* (나) 그림에서 C가 왼쪽에 있을 때 왼쪽으로 힘을 주려면 C는 P를 당겨야 하므로 C는 음(-)전하입니다.
* 정리:
* A(+), B(-), C(-)
* (가) 상황: C가 오른쪽(x_c)에 있음 \rightarrow C가 P를 오른쪽으로 당김. (A, B, C 모두 오른쪽으로 힘 작용). 힘이 최대 \rightarrow 실선 그래프 (시작점 8)
* (나) 상황: C가 왼쪽(-x_c)에 있음 \rightarrow C가 P를 왼쪽으로 당김. (A, B는 오른쪽, C는 왼쪽). 힘이 상쇄됨 \rightarrow 점선 그래프 \textcircled{ㄱ} (시작점 0)
2. 보기 해석
ㄱ. 전하량의 크기는 A가 C보다 작다. (참)
* x=0에서 힘의 관계를 봅시다.
* 점선 그래프(나)의 경우 x=0에서 합력이 0입니다.
* * A와 B는 거리 d에서 작용, C는 거리 x_c에서 작용합니다.
* F_{AB} = \frac{k|q_A|}{d^2} + \frac{k|q_B|}{d^2} = \frac{2k|q_A|}{d^2} (전하량 동일)
* * * 그림에서 x_c > d 이므로 (\frac{x_c}{d})^2 > 1입니다.
* 따라서 |q_C| > 2|q_A| 이므로, 전하량은 C가 A보다 큽니다.
ㄴ. (다)의 $\textcircled{ㄱ}$은 (나)에서 P에 작용하는 전기력이다. (참)
* 위의 분석대로, x=0에서 힘이 0이 되는 케이스는 C가 왼쪽(-x_c)에서 P를 왼쪽으로 당겨 A, B의 힘을 상쇄시키는 (나) 상황입니다.
* 따라서 x=0에서 0인 점선 그래프(\textcircled{ㄱ})는 (나)에 해당합니다.
ㄷ. P가 x=x_0에 있을 때, A와 B로부터 받는 전기력의 크기는 6N보다 작다. (참)
* x=x_0일 때 실선 그래프((가) 상황)의 총 전기력은 10N입니다.
* (가) 상황에서 합력 F_{total} = F_{AB} + F_C 입니다. (모두 오른쪽 방향)
* * x=0일 때의 값을 보면:
* 실선 그래프의 시작점이 8N이므로 F_{AB}(0) + F_C(0) = 8.
* (나) 상황에서 상쇄되었으므로 F_{AB}(0) = F_C(0) = 4N 임을 알 수 있습니다.
* 이제 x=0에서 x=x_0로 이동했을 때 F_C의 변화를 봅니다.
* (가) 상황에서 C는 x_c에 고정되어 있고, P는 0에서 x_0로 우측 이동합니다.
* P가 C에 가까워지므로 C가 당기는 힘 F_C는 커집니다.
* 즉, F_C(x_0) > F_C(0) = 4N.
* 결론:
* * $F_C(x_0)$가 4보다 크므로, 10에서 4보다 큰 값을 빼면 6보다 작아집니다.
* F_{AB}(x_0) < 6N
정답
ㄱ, ㄴ, ㄷ 모두 옳은 설명입니다.
따라서 정답은 ⑤번입니다.
인공지능의 해석은 저와는 완전히 정반대로군요. 문과생의 한계를 절실히 느낍니다. 아래에 적은 제 해석으로는 B가 양전하일 것으로 봤거든요.
나머지는 도무지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인력의 경우에도 가까워지면 무한대로 갈 수 있나 봅니다. 저는 반발력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가까워질수록 힘이 무한대로 수렴하는 듯해서요. 어렴풋이 쿨롱의 법칙인지, 중력의 크기와 아주 유사한 방정식이 생각나는군요. 그 방정식에서는 거리의 제곱이 분모에 있으므로, 거리가 아주 작아지면 전체적인 값이 엄청 커지겠군요. 반발력이든 인력이든 거리가 가까워지면 무한대에 수렴할 수 있겠어요.
(물론 전 못풉니다..)
지피티랑 제미나이랑 답이 달라요 ㅎㅎ
저는 나름대로 고등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하지 않았어도 부족한 상식을 메우기 위해서 대학 물리학 기본서를 한 번 통독을 했습니다. 대학교 교과서를 읽어본 기억으로도 알 수 없는 문제를 고등학생을 상대로 한 입시에서 내다니 대단히 수준이 높네요.
반면, -xc로 이동한 C는 강력한 음전하를 띠고 있겠지요. 왜냐하면, B를 강력하게 끌어당기고 있기 때문에 점선의 그래프(B로 접근할수록 강력해지는 반발력의 강도)는 점선의 그래프보다 상당히 아래로 이동하고 있거든요.
C가 직선에서 xc 위치에 있을 때와 -xc 위치에 있을 때 원점(0)에서 전기력는 8N에서 0N으로 변했습니다. 그 말은 C가 음전하로서 각각 4N 정도의 힘을 발휘한다는 것이겠죠. 다만 A와 B의 전하 때문에 상쇄되는 힘을 감안하면 4N보다 더 클 겁니다. 그러므로 x0에서 10N의 힘을 받으므로 A와 B에서 받는 힘은 6N보다 작을 것입니다.
직관적으로는 ㄴ, ㄷ이 사실인 것은 알겠는데, ㄱ이 사실인지는 문과생으로는 도저히 알 수가 없군요. 이것을 아는 데는 직관보다는 수리적인 계산이 필요해보이거든요.
이게 물리학1 문제였군요, 수학문제인줄...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