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querade님 "이불 털다 중심 잃은 듯"...20층서 떨어진 20대 사망 [지금이뉴스] / YTN
이건가봅니다.
동주리
IP 39.♡.249.33
11-19
2025-11-19 13:48:56
·
그냥 건조기 먼지털이 코스나 쓰시지.. 전 난간 위로 몸도 안내밉니다.
shining17
IP 124.♡.112.35
11-19
2025-11-19 13: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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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이 의외로 무거워서 방심하다 무게중심 까딱 잘못잡히면 떨어질기 쉽습니다
입스가왔다
IP 211.♡.98.119
11-19
2025-11-19 13: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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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기 이불털기 써요
멋진상우
IP 106.♡.75.72
11-19
2025-11-19 13:58:52
·
기본적으로 겨울철 이불은 집 세탁기가 아무리 커져도 그냥 세제물에 들어갔다 나오는 수준일뿐 세탁이 잘 되지 않습니다. 겨울철 이불은 그냥 세탁소나 빨레방의 영업용 30Kg이상되는 세탁기에 한개만 넣고 세탁해야 그나마 잘 될겁니다. 괜히 집에서 돌려봐야 에너지 낭비에요.
OLIVER
IP 39.♡.212.216
11-19
2025-11-19 14:05:13
·
@멋진상우님 가스식 건조기 쓸땐 용량이 안되서 코인빨래방 갔었는데, 워시타워로 바꾸고는 그냥 집에서 겨울 이불까지 돌리고 있지만, 쓸만한 수준으로 세탁과 건조까지 잘 되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두꺼운 솜이불이 아니라 오리털이다보니 두세장도 잘 들어가고 세탁력 저하도 별로 없는거 같습니다. 뭐 흘리면 바로 빨고 있는데 오염도 잘 지워지더라구요. 만약 업소용보다 잘 안된다고 해도 밖에 안나가고 더 자주 돌릴 수 있으니까 오히려 더 청결할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lavant
IP 211.♡.96.118
11-20
2025-11-20 01:30:49
·
@멋진상우님 저는 그래서 몇 해 전부터 두꺼운 이불 사용하지 않고 세탁기로 세탁이 가능한 적당한 두께의 이불을 겨울에는 두겹으로 덮고 잡니다. 한 달에 한번씩 세탁하는데 속이 시원해요. ^^;;
삭제 되었습니다.
빅보스
IP 210.♡.113.117
11-19
2025-11-19 14:16:16
·
사고사례를 많이 들어서 위험하다는건 주지하고 있는데
높이도 가슴높이정도는 되고, 이걸 어떻게 중심을 잃고 떨어진다는거지? 하는 의문은 계속 남습니다.
빅보스
IP 210.♡.113.117
11-19
2025-11-19 14:23:19
·
유튜브 검색해보니까 사고사례가 어마어마 많네요. 매년 몇건씩 있나봐요.
그리고 난간은 가슴높이 정도 되는데, 사고사례를 보니까 난간앞에 의자를 놓고 올라서서 털다가 추락하는 경우가 많이 보였습니다.
아마도 이불이 난간이나 벽면에 닿으면 오염이 되니, 의자같은곳에 올라서서 최대한 멀리 내놓고 털다보니
추락의 위험이 발생하는거 같네요.
산보리
IP 211.♡.198.130
11-19
2025-11-19 14:28:20
·
@빅보스님 이불 무게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는데 이불 터는거보먄 이불이 벽에 쓸리지 않게 몸을 더 비깥으로 이동합니다. 무게중심 앞으로 쏠리는 순간 발지지력 약해지는데 이때 슬립 발생하면 앞으로 자빠지는거죠
몰랐는데 무지 위험한 행동이더군요.
건조기에 이불 터는 모드 있을 겁니다
이건 아파트 사시면 가족들에게 주지 시키셔야 할 내용 같네요.
생각지도 못했네요~
"이불 털다 중심 잃은 듯"...20층서 떨어진 20대 사망 [지금이뉴스] / YTN
이건가봅니다.
겨울철 이불은 그냥 세탁소나 빨레방의 영업용 30Kg이상되는 세탁기에 한개만 넣고 세탁해야 그나마 잘 될겁니다.
괜히 집에서 돌려봐야 에너지 낭비에요.
예전처럼 두꺼운 솜이불이 아니라 오리털이다보니 두세장도 잘 들어가고 세탁력 저하도 별로 없는거 같습니다. 뭐 흘리면 바로 빨고 있는데 오염도 잘 지워지더라구요. 만약 업소용보다 잘 안된다고 해도 밖에 안나가고 더 자주 돌릴 수 있으니까 오히려 더 청결할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저는 그래서 몇 해 전부터 두꺼운 이불 사용하지 않고 세탁기로 세탁이 가능한 적당한 두께의 이불을 겨울에는 두겹으로 덮고 잡니다. 한 달에 한번씩 세탁하는데 속이 시원해요. ^^;;
높이도 가슴높이정도는 되고, 이걸 어떻게 중심을 잃고 떨어진다는거지? 하는 의문은 계속 남습니다.
그리고 난간은 가슴높이 정도 되는데, 사고사례를 보니까 난간앞에 의자를 놓고 올라서서 털다가 추락하는 경우가 많이 보였습니다.
아마도 이불이 난간이나 벽면에 닿으면 오염이 되니, 의자같은곳에 올라서서 최대한 멀리 내놓고 털다보니
추락의 위험이 발생하는거 같네요.
무게중심 앞으로 쏠리는 순간 발지지력 약해지는데 이때 슬립 발생하면 앞으로 자빠지는거죠
저기가 제일 먼지천지이고 더러운곳인데...
워낙 팡팡 털다보니 떨어질것 같은데...안떨어져요....
좀 털지말라고!!!!!!
요
밑에 집은 정말 기분 드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