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곰이 귀여운 캐릭터로 인식 되어 있는데
실상은 무서운 맹수고 사람을 찢어 먹습니다.
초장기 10마리 이내에서 현재는 100마리 가까이 늘어 났어요.
주로 지리산, 덕유산 일대에 서식하는 모양인데
추적도 안되는 자연번식 개체도 늘었고
영역에서 밀려난 개체에 의해 현재는 가축피해만 있는데
인명피해는 시간 문젭니다.
사전에 사냥해서 개체수 조절하던가 해야지
일본사례를 보면서도 지금 가만히 있는건 안됩니다.
환경단체가 공존이네 뭐네 헛소리하면 무시하면 됩니다.
환경단체 말에 너무 몰입되면
고양이 중성화 수술처럼 쓸데없는 돈만 날리고 목적달성도
힘듭니다.
한국 같이 인구밀도 높은 곳에서 방생 공존은 불가능합니다.
정 유지하고 싶으면 다 잡아서 지방의 넓은 동물원 부지에 풀어놓고 반달가슴곰 동물원이라는 이름으로 관광상품으로 이용하던가요.
정치적 색깔과 상관없이 더쿠 뽐뿌 같은 진보 커뮤니티에서도 계속 인기글로 올라오고 있는데 정부에서 아무 반응도 없더라구요 ;;
진짜 사람 하나 죽어야 반응을 하려나요 ;;
지금부터 개체수 조절 안하면 무조건 일본 전처 따라갑니다
그럼요.. 옆집에 강도가 들었는데
내집은 괜찮을 거란 생각 하는건 바보나 하는거죠.
왜 굳이 육식성이 강한 곰을 방사하겠다는 건지 발상이 이해가 안됩니다.
있는 걸 멸종시키라고는 못하겠지만 없이도 유지되던 생태계에 굳이 왜...?
곰은 애완동물이 아닙니다
https://sputnik.kr/news/view/8089
제대로 보호구역화하고 개체 추적도 확실하게 했다면 모를까
지금은 그 어느 것도 만족 못 하고 있죠.
그 와중에 케이블카 문제에도 환경부는 왔다갔다 하니 뭐..
복원 자체에 대한 찬반과 별개로, 관리 역량이 없습니다.
하긴 국립공원 내 침입외래종인 들고양이 개체수 관리를
사실상 중성화(TNR)로만 관리하겠다고 명문화시킨
유사과학 신봉 부처에 뭘 바라겠습니까만.. 😑
등산객 개체수 조절용 ㅎ
개체수 조절해봐야 안되고 다 잡아야 한다고 ...
여우까지는 그래도 괜찮은데 곰은 ...
아직까지 곰으로 큰사고 없고 생태계 잘 적응하고 있다고 봅니다.
문제는 산이 서로 잘 연결되어있으면 좋은데 도로나 건물등으로 연결이 많이 안되어서 자연스런 이동이 완벽하지않은것만 보완하면 저는 성공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더쿠 뽐뿌 같이 다른 많은 곳에 올라오는 의견들 다 봐도 당연히 근처 지방 사는 사람들이 더 신경쓰고 난리인데 무슨 소리에요??
곰 입장에서는 "성공'이겠네요 ㅋㅋㅋㅋ
참... 발상 편합니다.
그냥 죽이면 다 해결되는 사상이니
산보리님 저 분은 인간의 안전은 안중에도 없는 편한 발상을 하시네요 ;;;;
한번 풀어놓으면 되돌릴수가 없거든요.
그보다 개체수 조절하면서 공존해야합니다.
곰으로 난리난 일본에도 멧돼지 있지만 일본에서도 멧돼지는 큰 문제 안 되고 있습니다.
엄연히 곰과는 종이 다르고 공격성이 다릅니다.
조만간 호랑이도 풀어놓을 계획을 잡아아겠습니다.
이미 있는 멧돼지 멸종시키자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멧돼지 얘기를 끌어올 필요도 없죠.
그냥 반세기 이상 없이 지내어 유지되어 온 생태계에 굳이 인위적으로 손댈 필요 없다는 겁니다.
지리산에서...
뒤늦게 발견하고 확인해보니 멸종 직전이라서 멸종 막은거 뿐이구요.
원래대로라면 강원도 산골에 호랑이,표범을 풀어야 하겠으나 그건 너무 맹수라..
적당한 선에서 반달곰 정도로 합의본게 아닐지... 귀여운 이미지도 있고 웅녀의 자손들이기도 하고요..
너희나라에 무슨 동물이 제일 쎄냐고 물었을때,
미국에서 그리즐리 베어나 흰머리 독수리를 말하지 못하고, 코요테..라고 한다면..
(가장 빈번하게 가축을 습격하는 개체가 코요테라고하죠)
러시아에서 시베리아 호랑이나 불곰이 아니라, 늑대를 얘기하면 뭔가 급이 떨어지는 느낌이 있어요.
바로옆 중국마저도 팬더라는 유일무이한 캐릭터가 있기도 하고요.
결국 한국동물의 상징을 멧돼지에서 반달곰으로 올리는 작업으로 봐야하지 않을가 합니다.
사람을 찢어죽인다?는 사례는 아직 들어보질 못했는데 일본에서도 야생곰 습격사건이
종종 보고되는걸 보면 생태게 관리나 추적은 잘 해야겠죠.
아예 없에야 한다?는 좀 아닌듯합니다.
축구 국대 유니폼도 그렇고, 가끔씩 발행되는 기념 주화도 그렇고, 한국 상징은 호랑이죠.
빨리 호랑이를 풀어놓아야 국격이 올라갈 것 같습니다.
국가 상징인 동물이 국내의 자연에 한마리도 없다니 말이 안되는 거죠.
국가 상징이니 국립공원마다 한쌍씩 풀어놓는게 어떨까요?
1.민간의 피해가 전혀 없도록 멸종시켜야 한다
2.완전 자유방임으로 방치한다
1번,2번 어느쪽도 정답은 아닙니다.
“ 전문가들은 지리산 일대에 서식하는 반달곰 개체 수가 100여 마리로 추정한다. 하지만 환경부는 지리산·덕유산 내에 총 93마리가 서식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그런데 환경부 집계한 개체 수 가운데 54마리, 약 60%는 위치 추적이 어려운 실정이다.”
“ 곡성 일대에서 활동하는 포수들 역시 "반달곰 개체 수가 크게 늘었고, 지리산에서 곡성까지 서식지를 넓혀 벌통을 뒤집는 등 피해를 입히고, 활동 반경이 더욱 확대된 모습"이라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지리산 일대 적정 반달곰 개체 수를 56~78마리로 보고 있으며, 현재 개체 수는 이를 초과한 상태다. 이에 따라 개체 수 증가에만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명확한 개체수 관리 체계와 서식지 안정화를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사단법인 반달곰친구들 윤주옥 이사는 "현재 관리 방식을 통해 반달곰 개체수가 90마리라고 발표한 것은 문제가 있다. 실제 개체 수는 그보다 많을 가능성이 있고, 정확한 개체 수를 단언하기는 힘들다"면서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지만, 만약 사고가 발생할 경우 전체적인 야생동물 복원사업이 위기를 맞을 수도 있다. ‘공존’이라는 단순한 구호가 아닌, 주민과 곰 모두를 위한 적극적인 정책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관리의 부실로 반달곰의 GPS 장치가 부식되거나 떨어지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리산 일대에서 양봉업을 하는 B씨는 "지난해 농가 근처에서 반달곰이 포획됐는데, 곰이 착용한 GPS 장치가 녹이 슬어 있었고, 일부 개체는 아예 추적 장치가 없는 경우도 많았다"고 말했다.”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12235
문제는 전혀 추적 관리가 안 된다는 거죠
곰의 경우, 과거엔 일부러라도 키우던 웅담 수요를 억지로 막고 있기 때문에
개체수 조절해야겠다 싶어 보호령 해제하면 사냥과 포획으로인해 멸종을 우려해야할 수준이 될겁니다.
뭐, 지금와서 다시 멸종시키자는 주장을 하는 건 아니구요. 이미 돌이킬수 없는 거죠.
언젠가 누가 될 지 모르겠지만 죽는 사람이 생기는건 불가피한 일이겠구요.
개체수 관리와 영역관리는 필요하다는데 동의합니다.
그러나 멸종은 아니죠..
그분들 세계관에선 호랑이 풀어놔도 괜찮을거 같네요 ㅎㅎㅎ
??? : 사람 몇명 잡아먹힌다고 대수냐 생태계가 복원되는데
공존할 방법을 찾아야지, 무조건 멸종시키는 게 답인가요?
비둘기들 실외기실에 똥싸고 알낳고 길거리 돌아다니는 거, 길냥이 돌아다니는게 인간과의 공존은 아니죠. 애초에 인간은 그 어떤 존재와도 공존이 불가능합니다
일본꼴 보면서도 지방민들은 피해입어도 참고 견뎌야한다는게 이기적이네요
지리산 가기 두려운 사람이 저 혼자만은 아니겠죠?
지금 당장 사람들에게 피해주는건 고라니,멧돼지죠...
반달곰 또한 이 두 동물 이상으로 하기 힘들겁니다.
젤 쉬운 방법은 지리산 전체를 국립공원으로 만들고 사람 못들어가게 하고 곰 못나오게 철책 치는거죠.
게다가 개체수가 일본과 우리나라는 비교도 안됩니다. 적어도 10년후에 다시 얘기하시죠.
만약 자연복원 논리로만 따지자면 늑대, 호랑이까지 다 복원 시켜야죠.
옛날에 흔했던 빈대, 벼룩도..
또 산을 뚫고 만든 도로도 다 폐쇄하고 걸어 다녀야..
훗날 사람 한두명 죽고나서야 논의할듯요
진짜 사고 나기 전에는 대책을 논의 조차 안될겁니다.젤 쉬운 방법은 지리산 국립 공원화 하고 등산객등 사람 출입 금지 시키고 철책 박으면 되지만...
과연 할지는...
인간이 최상위 포식자이니 생명이 더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건 위험한 생각입니다.
적절히 공생할 방법을 찾아보자가 먼저 공론화되어야죠.
인간이 위험할지 모르니 죽이자는 발상이면, 살인자, 잠정적 위험요소인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도 모두 죽어야 논리가 맞죠.
고양이 TNR은 해본적도 없으면서 의미없다고 토를 단 것도 의도가 보이고요.
그렇게 문제가되고 누군가 죽을까봐 걱정이라면 이런데 글쓰기 이전엔
해당관청에 민원을 넣고, 뜻이 맞는 사람을 모아서 움직여야죠.
공동체를 위해 내 손에 피를 묻히거나, 시간쓰거나, 돈을 쓰기는 싫고
의견만 던져놓고 국가나 남이 해주기를 바라는 것 처럼 보입니다.
그렇게 위험하고 걱정되면 모든 노력을 하는 중에 도움을 요청하거나 같이
행동하는 글이면 존중이라고 하겠지만요. 전혀 그런 의도는 보이지 않네요.
TNR 효과 없다는 연구 여러개 나온 지 몇십년이고,
서울시 TNR(2007년 오세훈 1기때 도입)등 지자체에서 시행한 지 20년 가까이,
중앙정부 사업화 된 지 10년째인데 해본 적도 없다니요. 😑
학계에서도 해외 사례에서도 돈만 낭비하는 의미없는 사업이라고 판단합니다.
애초에 한국처럼 중앙정부 차원에서 대규모로 세금 투입하며 시행하는 나라도 없구요.
효과가 없으니 검토 단계에서 기각되거나 소규모 시범 사업으로 끝입니다 보통.
TNR로 개체수 조절 못한다는 건 이제 그냥 상식입니다.
그냥 본인이 이런 글 보기 싫어서 말만 하지말고 민원이나 넣어라 이러시는 거 아닌가요
아니면 일주일에 2~3번이라도 정상까지 등반하시던지요.
공생할 방법이 뭐가 있나요? 곰스프레이 가지고 다니는 정도?
원래 인간만 있던 곳에 복원 후 곰이 들어와 살게 된건데요.
자연은 돌고 도는거니... 귀엽다고 보전하는 문제와는 다르다고 봅니다.
일본이 문제가 되는건 4만개체 이상이 있다는건데 비교가 좀 그렇죠. 100개체의 확률과는 다르겠죠.
어느정도는 있긴해야한다고 봅니다. 산을 보호하는 것도 될거구요.
자연과 같이 하는건... 위험은 동반하겠죠.
그건 사람 사는거나 마찬가지라 봅니다. 완벽하게 안전하려면 차도 없애고 외출도 안하는 수 밖에요.
최악... 이라도 우리나라라면 필요하면 절멸시킬수도 있겠죠. 일본처럼 무지막지한 자연은 아니니까요...
산밀고 콘크리트붓고 다 밀어내놓고 이게 원래인양 원래 인간이 살던곳에 곰을 풀어놨다라...
어질어질하네..
일본은 이미 늦었지만 결국 일정수준의 개체 수가 넘어가면 조절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인간이 없는 생태계라면 상위 포식자나 경쟁자가 나타나 조절되지만 지금은 그게 불가능하니까요.
그러면 그 일정수준이 얼마인가를 논의하고 질문하는게 먼저겠죠.
저도 감정적으로 흥분하기 전에 '잘 알아 보고 따져보고 판단합시다'에 찬성합니다.
최소한의 배경지식과 데이터 없이, 무지성으로 맹수가 왠말이냐 식은 반지성주의의 전형.
뭐 개체 추적도 개체수 조사도 제대로 안 되고 있기도 하구요.
다들 그런 인식이면 미국이고 아프리카고 지구상에 맹수는 그냥 다 멸종시켜야하네요.
맹수를 멸종시키면 초식동물들이 급격하게 늘어날테고 이 동물들이 농지를 침범하기 시작하면 이제 또 초식동물들도 다 멸종시키자고 하겠네요.
관련자료 한번 찾아보세요~~
그리고 옛 조선시대 때도 주기적으로 호랑이 잡았어요~
멸종시키자는게 아니라 너무 많아서 문제라는거에요~
네. 개체수조절해야된다는 주장에는 찬성입니다.
제가 지적하는 건 개체수조절이 아니라 그냥 멸종시켜버려야한다는 댓글이에요.
지리산에서 곰에 의해 누가 죽었나요? 찢겼나요?
왜이리 난리를 치죠?
누가 죽으면 될까요?
일본에서 곰 관련 사고 난다고 한국의 곰 위험 수준을 과장 할 필요도 없어요 단위 면적당 곰 개체수 세계 1위 국가가 일본 입니다 상황이 많이 다르죠
한국은 일본산 처럼 너도밤나무 원시림이 존재하거나 도토리 풍작이 격년 단위로 일어나며 곰 개체수가 막 불어나기도 힘든 기후대 입니다
그나마 얼마 안 나오는 산 도토리들 마저 배낭 가득 주워 가는 등산객들이 아직도 수두룩 하죠
일본의 곰 서식지도를 보면
대부분 민가 밀집지역과는 멉니다.
그리고 유해조수의 위험성은 사람없는 지역에서의
서식 분포보다는
인간과의 접촉가능지역의 서식밀도를 보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마치 먼바다에 백상아리 수만마리 보다는
해수욕장 근처 멏마리가 훨씬 위험한것과
마찬가지죠.
그런점에서 온갖등산로와 버섯재배지.
그리고 산깊숙히 주거지가 산재한 지리산.덕유산
주변은 일본만큼이나 위험하다고 봅니다.
곰의 증가율도 2004년 이후 "확인된" 개체 95
마리중 83% 정도가 자연 번식 입니다.
즉. 추적 가능한 개체만 따져도 20년만에 자연번식으로 4배 늘었어요.
이말은 20년이후 자연번식으로만
500마리 이상이 된다는 뜻이고
어디로 서식지가 퍼질지도 모릅니다.
우리나라는 일본과 달리 나무심는답시고
온산에 임도없는 산도 없고 등산로 없는 산이 없습니다. 일본보다 대인접촉의 가능성 자체가 비교불가 수준으로 높아요
잘못 알고 계신 분들이 은근히 많은데 지리산의 반달곰은 완전 멸종한 적이 없습니다 개체수만 일정 수준으로 복원 한 거죠
한국은 곰 개체수가 4배 늘었다 해도 일본과 비교가 안되는 수준이고 겨우 한국 국토 4배수 면적에 6만의 곰들이 서식하니 절대 개체수 자체가 다릅니다 규슈 제외 모든 지역의 산이 곰 서식 구역 이죠 일본의 농촌,중산간 마을은 예전부터 곰 피해가 많이 발생 할 수 밖에 없었어요 농촌 인구 감소로 완충지대도 없어지니 이젠 곰이 지방 소도시로 내려와 피해를 주고 일본 정부가 책정한 대책없는 보상금으론 곰 사냥 수렵인 모집이 힘드니 이중고에 빠진거죠
급증하는 노령운전자 페달 오조작 사고 처럼 한국의 곰 복원이 현실적인 문제라면 진작에 엽사들 동원해 개체수 조절하고 있었겠죠
그러다보니 깊은 숲속에서 경쟁에 밀린 곰(주로 어린 곰)은 민가 주변의 숲으로 내려오게 되고, 그곳에는 곰이 먹을만한 열매를 맺는 나무가 거의 없다보니 민가까지 내려오게 되는 상황입니다.
즉,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인공림의 비율이 훨씬 많다는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우사인볼트 보다 빠르게 달려오는 곰을 향해서
침착하게 스프레이 꺼내서 눈,코를 향해 분사할수있을까요?
실패하면 죽음인데
그러다보니 우리나라와 달리 밤나무나 도토리 나무 등 곰이 즐겨먹는 과실을 맺는 나무가 거의 없고,
숲의 면적에 비해서 개체수가 많다보니 경쟁에 밀린 곰들이 밭이 있는곳으로 내려오게 되고,
그러다보니 사람과 마주쳐서 피해를 입히게 됩니다.
그리고 반달곰은 사람을 먹기 위해서 공격하는게 아니고, 위협을 가하기위한 공격이 대부분 입니다.
(모든 동물이 그렇지만, 특히 산란기의 곰은 상당히 위험합니다.)
주식을 일부 풀들과 과일등이 대부분이며, 그 와중에 먹게 되는 벌레나 도마뱀 등이 포함되다 보니 잡식성으로 알려져 있는데, 정확히는 초식성입니다.
흔히 알려져 있는 식인 곰은 대부분이 불곰(강가에서 연어 잡아 먹는 애들..)이구요.
가끔 반달곰의 위 속에서 사람의 시신 일부분이 나오기도 하지만,
대부분이 과일이나 죽순등이다보니, 사람을 먹기위해서 먹었다기보다는 공격하면서 먹게되는 걸로 보는 경우가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이상, 일본에선 곰 때문에 난리도 아니다보니 일본의 각종 언론에 나와있는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뭐 산 채로 먹히는 꼴은 덜 당하겠지만요. 😨
불곰은 홋카이도로 한정되고 인구 많은 혼슈쪽 곰이 흑곰(반달가슴곰)이다보니
되려 반달가슴곰에 의한 인명피해가 많은가보더군요.
인공림 말씀하시니 지리산 복원 사업지에 대해 생각난 게
마을이나 관광시설때문에 서식지 파편화가 심하다고 하더라구요.
인구 소멸기이니 작은 마을은 이주시키고 기존 관광시설 폐쇄 및 등산로 입산 인원 제한 등의 조치로
제대로 보호지구를 만들고 완충지역을 설정해서 모니터링을 강화했다면 더 나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여태까지의 사업 진행 상황을 보건대 환경부에 그런 역량을 기대하긴 힘들지만요.
애초에 지리산이 그럴 수 있을 만한 곳인지도 좀 의문이구요.
이게 뭔 ㅋㅋㅋㅋ 어디 한번 바닷가 사는 분들에게 자연계 개입하면 안 되니까 방파제 다 철거하시라고 해보시죠 ㅋㅋㅋㅋ
그리고 전염병 생기는 것도 자연계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거니까 백신 만들면 안 되겠네요?? ㅋㅋㅋㅋ
초식에 가까운 잡식입니다.
황당한 글이네요.
고속도로 덤프트럭 금지하시죠 사고나면 끔살인데?
비둘기 다 불태워죽이죠 새똥으로 도시오염시키는데?
일본놈들 강점기때 감사해야겠네요? 여우 호랑이 등등 다 죽여서 저희가 살아있잖아요?
여기도 이종격투기 꼴 나는거 얼마 안남았네요 ㅋ
당신들 생명만 중한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