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어그로 끄는 김은혜(이 작자의 부동산 투기 형태는 별도로 애기해야하죠)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게 아닐텐데,
비열하게 의도적으로 정책실장도 아니고 그 자식을 공격하는데, 본인도 자식 공격을 받은 경험이 있는 사람이(보인의 경우는 게다가 사실로 공격받은 주제에) 이렇게 소리를 정책실장에게 지르네요. 당대표나 법사위원장이 하던 대응과 비교되네요.
억지로 어그로 끄는 김은혜(이 작자의 부동산 투기 형태는 별도로 애기해야하죠)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게 아닐텐데,
비열하게 의도적으로 정책실장도 아니고 그 자식을 공격하는데, 본인도 자식 공격을 받은 경험이 있는 사람이(보인의 경우는 게다가 사실로 공격받은 주제에) 이렇게 소리를 정책실장에게 지르네요. 당대표나 법사위원장이 하던 대응과 비교되네요.
▶◀死법부
저걸 용인해주면 국짐에게 같은 통제논리를 펼 수 없어요.
정책실장도 감정이 앞섰고, 민주당이 집권해 있으니 가능한 스탠스지 저건 여야를 떠나서 잘 못된게 맞습니다.
위원장은 회의를 통제하고 정리할 권한이 있습니다.
다만 의견이 다르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회의진행 통제에 정책실장은 따르지 않았고, 그 통제의 권한을 제제하는 과정에서 여러 차례 주의를 줬음에도 불구하고 따르지 않았다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 통제의 행위는 자식문제에 대해서 통제를 한게 아니라 회의진행에 대해서 통제를 한 걸로 보입니다.
본문의 내용이나 딸기쨈님 댓글 중 내로남불의 내용이 성립하려면 "왜 자식의 대한 문제에 대해 똑바로 말하지 않느냐?"라고 했으면 그건 말씀처럼 문제가 됩니다.
정쟁이나 여야를 떠나서 위원장은 회의를 통제해야 함에 있고, 전체적인 내용이 내용은 자식문제로 볼 수 있으나 회의통제와는 별개로 보여집니다.
오히려 결과적으로 (미숙한 대처에) 역효과가 났지만 의도는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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