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한덕수·한동훈…'론스타 악연'에 엮인 尹정부 인사들 | 중앙일보
2022.08.31
당시 수사팀에는 검찰 내 최고의 '칼잡이'들이 모였다고 한다. 2019년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당시 수사팀 관계자는 “그때만 해도 굵직한 사건도 검사 3~4명이 처리하던 게 일반적이었다”며 “론스타 수사에 이례적으로 많은 검사가 투입된 건 그만큼 수사 의지가 강했다는 의미다”고 했다. 다만 해당 수사는 검찰의 패배로 돌아갔다. 배임 혐의로 기소한 변양호 전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장이 1·2·3심에서 모두 무죄를 받으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