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캐나다, 우리 정부에 현지 자동차공장 설립 의향 타진
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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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조원 규모의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을 추진하고 있는
캐나다 정부의 고위 관계자가
우리 정부 측 고위 인사에게
캐나다에
현대자동차 공장을 설립할 수 있는 지
의향을 물어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우리 측 고위 인사는
현대자동차에
이를 타진해볼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캐나다 정부가
60조원 규모의 잠수함 사업에서
독일과
치열한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는
한국에
유리한 고지를 점할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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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측에서도
그에 상응한
반대급부를 제공해야 한다는 의미다.
캐나다 측은
그 반대급부로
현대자동차 캐나다 공장을 생각했을 수 있는 셈이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30일
경남 거제 한화오션 거제조선소에서 장영실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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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현대.차...측의...반응은..요??
p.s. 참고로 GM은 각국 정부에 고용을 무기로 보조금 한방울 까지 쪽쪽 빨아먹다가 철수하는게 패턴으로 이 분야의 선구자입니다. 러시아, 호주, 이번에 캐나다까지…한국 GM도 안정권은 아닙니다.
현대차 첫 해외공장이 캐나다였던걸로 기억하는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