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여름, 대의원제 개혁을 위해 뜻을 같이하는 동지들과 함께 ‘민대련’을 조직하여, 대의원·당원 간 표의 등가성 확보, 대의원 선출 과정의 투명성 확보 등의 목표를 위해 많은 당원·대의원들과 함께 꾸준히 걸어왔습니다.
그동안,
- 민주응답센터 청원
- 국회의원 간담회
- 당원단체 연합 기자회견
- 개혁 캠페인 등
여러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 참고자료: https://linktr.ee/theminjoo.reform )
그리고 지난 8월, 당원주권특별위원회에 유일한 평당원 위원으로 참여해 ‘당원도 한 표 · 대의원도 한 표’ 개정안에 찬성표를 행사했습니다. (참석 위원 전원 만장일치)
2023년 12월 당헌 개정으로 대의원의 전당대회 반영 비율이 1:20으로 낮아졌지만, 이는 시작일 뿐입니다. 당원과 대의원 간 표의 등가성을 완전히 확보해야 비로소 당원 주권이 정착됩니다. 이번 전당원투표는 그 방향으로 나아가는 매우 중요한 의견수렴 단계입니다. 많은 당원들의 참여와 분명한 의견 표명이 있을 때, 개혁의 방향은 흔들리지 않고 당원 중심의 구조가 더욱 공고해집니다.
164.7만 명의 권리당원이 모두 참여해 소신껏 자신의 한 표를 행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당원도 한 표, 대의원도 한 표!
이제는 당원이 주인이 되는 민주당을 함께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
감사합니다.

강한 의견에서 그 강한 정도가 정의의 정도입니다. 민주당은 창당이래 개혁의지는 항상 수박으로 표현되는 그들에 의해 오염되었고 지금 이순간까지도 수박은 상수로서 존재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민주당인이라 해도 항상 수박으로 변신할 마음의 준비는 되어있는 그들을 보면서 그동안 많은 실망감이 누적되어 있습니다. 개딸들의 의지는 민주당의 기본질서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나머지 두개는 반대 할예정입니다.
비례 순위를 정하려면 정말 다수의 인물로 투표를 하는데 일반인은 잘모르는 사람 투성이일테고 그래도 투표를 하면 무의미한 표로 순위비뀌고 이러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경선후보가 4인 이상이라는게 당차원 검증괴정없이 그냥 아무나 신청해도 경선후보가 되는건지 궁금하네요
6인이상까지 고려하는거보면 당차원 검증없이 하나본데 투표에투표에 .... 이건 당원한테 너무 다 맡기는거 아닌가요. ? 댱차원에서 더 정확한 정보를 모아가지고 선별해서 좋은 후보를 냐놔야죠. 진짜 좀 별로일듯한데요
게다가 겸공 들어보니 이번 투표 대샹자가
당비 낸지 1개월만되어도 투표가능인데 통일교니 신천지니 다 들어와있어도 투표가능한게 말이되나요
대의원 제도를 만들었던건데
이에 대한 대책은 따로 있는가요
당원 집단지성을 믿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임박해서 투표가 있다고 하는게 도대체 이해가 안됩니다
대의원 폐지는 이미 상당 기간 논의가 됐던 사항이라서 그나마 괜찮은데, 다른 논의 사항들은 여러 토론이 필요한 사항 아닌가요
그런데 이렇게 갑자기 투표를 하라니 이해가 안되네요
3번째안은 이전에도 논의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과거 노무현 대통령님 시절 총선 공천과정이 저렇게 2번 했다고 들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