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강사 경력 1년인데 교수 임용…30년 '유담 사례' 극소수 - 노컷뉴스
박사 취득 두 달 만에 지원해 합격…교수 임용 특혜 의혹
석사 때 강의 1년·연구원 75일…그런데 경력 심사 '만점'
대부분 임용자들 최소 3년~최대 17년 경력…격차 뚜렷
인천대 "경력보다 연구잠재력 중심"…경찰·교육부 동시 조사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31)씨의 인천대 교수 임용이 논란인 가운데 박사학위 취득 6개월 내 임용된 인천대 인문사회계 전임교원 중 유씨와 유사한 경력을 가진 사례가 극소수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인천대는 '유씨 사례가 이 중에서도 드문 편인데 어떻게 보느냐' 등 CBS노컷뉴스 질의에 대해 "경찰 수사가 예정돼 있어 답변할 수 없다. 수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사건은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서 수사하고 있다. 유씨가 전임교원 선발 당시 제출한 논문이 연구부정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확인해달라는 신고도 교육부에 접수돼 관련 절차가 진행 중이다.
"경찰 수사가 예정돼 있어 답변할 수 없다. 수사에 성실히 임하겠다" 라고 하면 답은 예상 가능하죠.
그랬다면 웃기겠네요.
연구잠재력이 높으면 교수시킬 게 아니라 연구잠재력을 터트릴 수 있게 연구소 취업을 하고 잠재력을
입증해서 그걸로 교수되는 게 맞는 코스죠.강의를 잘하네 마네 잠재력이 높네 마네 이런 심사 외적 요소
로 들이대면서 회피하려는 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