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TBiqylJ1cDg?si=UQQi-zPyhGI9DW99
조국 전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의 부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동양대 표창장 위조' 사건과 관련해 최성해 전 총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을 증거인멸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는 보도 전해드렸는데요. 최 총장은 상장 대장 보존 시한이 지나서 폐기했을 뿐이라면서 혐의를 부인했지만, 대구문화방송이 동양대의 관련 문건을 입수해 확인한 결과 이런 해명이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
유승민,한동훈,심우정,나경원 자식들 이야기는 나오지도 않네..
똑같이 이름 언급하는것부터
김현조 심민경 한유진 유담
예전에 칼기 여객기의 잔해도 발견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건 어찌됐는지 궁금하네요..
제대로 진실을 말하는 법이 없네요.
누명을 씌워 타인의 인생을 도륙한 엄연한 중범죄인데
주범들(그 조작비리 판,검사 언론 그리고 저 위증인들)은 여전히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는게 참..
조국 자기작품이라면서요
자백했던데 이런건 기레기들이 외면하고있네요
참...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