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태가 오래 가기를 바랬는데 저런 굴욕적인 모습을 언론에 흘렸다는 건 양측간 합의가 됐다는 거겠죠?
근데 딜을 치려면 중국이 뭔가 양보를 얻어냈을건데 그게 뭘지 궁금하네요 어디까지 합의를 했을지도 궁금하고
산책길
IP 14.♡.19.168
11-18
2025-11-18 22: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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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egreen님 저건 중국측에서 주도권을 위해 의도적으로 흘린거죠. 아직 일본이 고개를 숙이지는 않은 듯 싶습니다.
불꽃슈터
IP 183.♡.109.233
11-19
2025-11-19 0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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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
IP 121.♡.181.136
11-19
2025-11-19 06: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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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슈터님 돌아가신 박경리 작가님이 자기 보다 일본 소설을 더 많이 읽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라고 하면서 하는 말이 일본 문학 작품을 통해서 본질을 파악했는지, 저 이순신 장군과 비슷한 말을 한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일본인의 본성 속에 그 잔인함이 숨어 있다는....
누렁황소
IP 210.♡.207.233
11-19
2025-11-19 09: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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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님 "국화와 칼"도 생각납니다. 국경을 맞대는 우리나라로서는 신중한 외교가 기본이 되어야 하는데 2찍들은 오히려 아첨떨고 잇는 모습이 기가 막힐뿐입니다
나이스박
IP 221.♡.101.46
11-19
2025-11-19 07: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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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에 약하고 약자에 강한 일본의 특성이 그대로 나타나는군요..
날마다스마일
IP 125.♡.242.32
11-19
2025-11-19 08: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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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략질 하면서 약한 모습 보이면 뒷통수를 치는 DNA
인형의제국
IP 115.♡.65.26
11-19
2025-11-19 11: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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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일본은 강약약강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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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굴욕적인 모습을 언론에 흘렸다는 건 양측간 합의가 됐다는 거겠죠?
근데 딜을 치려면 중국이 뭔가 양보를 얻어냈을건데 그게 뭘지 궁금하네요
어디까지 합의를 했을지도 궁금하고
돌아가신 박경리 작가님이 자기 보다 일본 소설을 더 많이 읽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라고 하면서
하는 말이 일본 문학 작품을 통해서 본질을 파악했는지, 저 이순신 장군과 비슷한 말을 한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일본인의 본성 속에 그 잔인함이 숨어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