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실장이 급발진하게 만든건 김은혜인데 김은혜는 말리지도 않더군요. 본인 아들 취업건에는 그렇게 급발진 하더니 딸 얘기에 급발진한 사람을 이해해주긴커녕 정책실장만 잡는거보고 그냥 희망을 접었습니다. 회의를 진행하는 입장이면 최소한 기계적인 중립이라도 보였어야하는데 이상하리만큼 국짐에 관대해요. 진짜 뽑아준걸 두고두고 후회하게 만듭니다.
마테니블루
IP 211.♡.90.161
11-18
2025-11-18 22:24:45
·
김은혜가 맨날 하던 선넘는 도발했고 정책실장이 못참고 실수했습니다. 근데 김병기 좀 과했죠. 김병기는 지 아들 의혹제기당할때 개거품 물면서 성내던 생각은 안나나봅니다.
memory
IP 99.♡.123.37
11-18
2025-11-18 22:31:01
·
국힘은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지퍼
IP 118.♡.66.84
11-18
2025-11-18 22:38:01
·
지 자식 건들면 고소하고 온갖 방송에 방송 안한다는 홍장원 데리고 나와서 아들 억울함 호소하고 다니더만 정책실장 자식 건드는건 아무 생각이 없나봐요
@지퍼님 지자식 남의자식 저렇게 대놓고 차별해서 생각하는 사람은 진짜 거르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정책실장 딸이 잘못한 것도 없는데 말이죠. 지자식이 귀하면 남의자식도 귀하다는 지극적인 상식적인 생각과 행동을 안하는 자가 원내대표라는게 너무 충격적입니다. 저런 사람이 더한 권력을 가지면 어떻게 될지 상상하면 끔찍해지네요.
두라인
IP 221.♡.46.144
11-19
2025-11-19 01:29:25
·
@지퍼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갈라치기 하지말라고 말하는 분들이 있겠죠... 전형적인 강약약강
오늘 뉴스 본방 보다가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그냥 진짜 '경악' 스럽다라는 말이 맞아요. 영상 안보신분들은 끝까지 보세요. 정말 저는 너무 무섭습니다 저 사람이. 저렇게 사람 많은 곳에서 저런 표정으로 저런 고성을 지를 수 있는지. 상대당이야 유구하게 그런 플레이 해왔고, 우리쪽이 컨트롤 할 수 있는 위치면 상대당 제지시키는게 맞는데 왜 애먼 사람한테 저런 표정으로 고성을 지르는지. 진짜 너무 너무 무섭습니다.
지인 기자한테 들었던 이야기는 민주당 국힘당 국회의원들은 TV앞에서만 싸우는 척하고 TV 카메라 꺼지면 누구보다 친하다고 했거든요. TV 카메라 돌아가면 연기자처럼 싸우는척 행동하는거고 정말 사이가 안좋은건 국힘당 내부 계파와 파벌싸움 민주당 내부 계파와 파벌 싸움이라네요. 국힘 민주당 짬밥있는 구태 정치인들은 서로 싸우지 말고 같이 오래 해먹을 궁리하는 사이라네요 국힘 민주당 내부 파벌 싸움이 서로 죽고 죽이는 원수 관계인데 권력은 하나기 때문에 내부 집안 싸움이 우리가 안보이는 뒷편에서 죽일듯이 벌어진다네요. TV카메라 돌아갈때만 민주당 국힘당 싸우는척 연기한다고 하니 김병기 의원이 김은혜와 평소 친하게 지내던 사이여서 김은혜 한테는 뭐라고 못하고 저런식으로 행동 나온거 아닌가 싶습니다
변기의 진행에 내용에 대한 언급이 1이라도 있나요? 전세자금대출의 질의에서 자식의 전세살이를 자극적 단어인 갭투자로 억지로 호도하는데 국정원 출신인 본인의 귀에는 안들리는 겁니까? 관심이 없는 겁니까? 본인은 외부의 공격에 당원의 도움을 받았는데 정작 본인은 부당한 공격을 당하는 사람들에게 뭘 해주고 있나요? 요즘 윤석열 찍은 2찍들 기분이에요 저분 보면
저는 좀 다르게 보았는데요. 명목상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이 질의하는 부분은 성실히 답변에 임하는 것이 맞다고 보고 대적하거나 너무하다고 화내는 자리가 아니라는 취지로 보입니다. 그렇게 말도 했구요. 차분히 대응할 일이지 같이 흥분해봐야 득될게 없지요. 물론 정책실장의 답답함도 이해 못하는 부분은 아니지만 흥분한 것은 좀 아쉽네요. 오히려 이런 것들로 여당 위원장 흠집내기에 군불지피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내란당 인간들은 말할 것 없죠. 저사람은 자기 귀나 잘 치료받고 바이든 들리나 안들리나 양심 고백이나 하고 나와서 말하길 바랍니다.
전에 비서실장과 주진우가 말다툼할 때도 '비서실장, 비서실장'이라고 호칭하면서 마치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하대하듯 말하는 것을 보면서 민주당의 윤석열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에도 정책실장이라고 호칭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 이런 사람에게 권력을 주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이렇게 자주 화를 내는지... 화 자주 내는 놈치고 제대로 된 놈 없습니다.
hanurim
IP 114.♡.213.189
11-19
2025-11-19 08:39:18
·
김병기의원 태도 넘 꼴불견이네요. 김의원 아들문제가 이슈가 될때하고 다른 사람의 딸 이슈가 될때하고 너무 다른 태도에 치가 떨리네요. 저런 사람은 다음에 의원 뽑아주면 안될 사람입니다.
namnamy
IP 220.♡.183.57
11-19
2025-11-19 08:44:44
·
김병기는 장점이 뭔가요?
모카만두
IP 211.♡.206.234
11-19
2025-11-19 08:55:06
·
파렴치한 내란당 특히 나베 은혜 이들에게는 부드럽고 다정하게 대하고 정작 지켜줘야할 정부 인사에겐 개호통과 위협을 가하는 거 보니 하루 빨리 끌어 내려야 될것 같네요
와... 몰아가기와 편향 너무 심하네요. 김병기가 맞는 겁니다. 곧 정부 예산안 심사가 시작되는데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국회의원 질의에, 그것도 애초에 작정하고 악의적으로 덤비는 국회의원 질의에 이성을 잃고 흥분하는 게 말이 됩니까? 김은혜가 정상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거기에 놀아난다고요? 정책실장 정도 되면 억울하고 열 받아도 모욕도 삼키고 견뎌야죠. 저 정도로 화낸다고 치면 이재명이었으면 골백번도 더 홧병으로 죽었어요. 때로는 억울한 일도 더 큰 그림을 보면서 삼킬줄도 알아야 합니다.
업무 공무 이런거 전에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사람으로써 같은 장면을 보고 어떻게 저리 반응이 다를수있는지???
미스터디
IP 121.♡.157.20
11-19
2025-11-19 10:03:34
·
다른걸 떠나서 국민이 뽑아줬는데 권위의식이 좀 있어보이네요 그래봤자 국민 대리인인데 왜 뱃지만 달면 뭐 되는줄 알까요
송림1
IP 211.♡.209.224
11-19
2025-11-19 10:17:46
·
혼꾸녕이 나야 정신좀 차릴려나~~~
마약김밥
IP 218.♡.32.160
11-19
2025-11-19 10:39:55
·
순간 소속을 의심하게 만드는... 아주 기묘하고 기묘한 순간이었어요 뭔가 쎄함이 느껴집니다.
블햄
IP 106.♡.110.36
11-19
2025-11-19 10:41:01
·
최종병기가 아니라.. 최 종 변 기..
Panthers
IP 220.♡.62.216
11-19
2025-11-19 10:59:42
·
아니 쟈들은 뭐 논문을 베껴써도, 취업 청탁을 해도, 무경력자를 교수로 앉혀도, 몇십억 자산이 불어나도 별 문제 없이 흘러가는데, 당장 본인 아들과 와이프가 별거 아닌 이슈로 털리는 걸 보고도 저들과 협치가 하고 싶을까 싶습니다.
롤티슈
IP 119.♡.196.63
11-19
2025-11-19 11:05:43
·
제발 검찰이랑 국정원 출신은 거르면 좋겠네요
모꼬이게
IP 174.♡.111.207
11-19
2025-11-19 11:09:41
·
김병기가 저렇게 나서지 않았으면 대통령실 부담이 더했을겁니다. 옆에 우상호도 정책실장 팔을 잡고 말릴만큼 정책실장이 흥분하긴 했어요. 물론 이해는 가고 김은혜는 마녀같이 굴었죠. 하지만 저기서 정책실장이 흥분하는걸 가만히 놔뒀더라면 정책실장과 대통령실에 부담이 더해졌을겁니다. 저는 소리질러준 김병기와 말려준 우상호가 더 고맙습니다. 김용범 정책실장도 이번 협상에서 정말 고생 많이 했는데 그 공은 치하도 못받고 김은혜 따위에게 저런 수모를 당해서 너무 안타깝네요. 그런데 그럴수록 더 침착하게 조금은 무시하면서 야당의 공세를 버텨야 해요. 그게 대통령실에서 일하는 사람의 스킬이기도 하죠.
파드마삼바수
IP 61.♡.239.93
11-19
2025-11-19 11:55:00
·
자꾸 내란편인지 민주편인지 헤깔리게 행동한다면 스파이일 가능성이 99% 입니다
텅빈각성
IP 1.♡.9.149
11-19
2025-11-19 12:07:39
·
두어달 전에 제가 말했죠. 저사람은 혈기, 화기가 가득해서 야전군 지휘관이나 할 사람이지 냉정 차분하게 정치할 사람이 아니라고..
오차원고양이
IP 198.♡.106.220
11-19
2025-11-19 12:08:18
·
민주당원 분들의 정치성숙도가 높아서 지난버 총선, 대선에서 모두 옳은 선택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김병기는 알아서 걸러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뛰어난 수박감별 능력과 이재명 대통령이라 새로운 이상적 정치인인 기준이 생겨서 과거처럼 정치하면 민주당에서는 살지 못합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무슨 건달이 상대파랑 싸우려는 진심 빡친 표정으로 대통령실 핵심참모를 대하는군요.
저런 건 첨보네요.
김병기
외유내강의 인재네요.
국힘당 내란범들에겐 한없이 부드럽고
민주당 동지들에겐 강한놈이야 말로 인재에요..
민주당 망치는 인재
엄중한 꼴을 보니 이낙연 처럼 높은 자리두면
민주당 인사 여럿 다치겠어요
근데 김병기 좀 과했죠.
김병기는 지 아들 의혹제기당할때 개거품 물면서 성내던 생각은 안나나봅니다.
ㅈㅈㅇ가 sns로 저격하니 아주 개거품물었죠.
왜?? 김은혜씨한테는 한마디안하죠 ?
황담스럽네요
아주 정색을 하네 정색을 해
다음 공천부터 지지하지 않겠습니다
오늘 뉴스 본방 보다가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그냥 진짜 '경악' 스럽다라는 말이 맞아요.
영상 안보신분들은 끝까지 보세요. 정말 저는 너무 무섭습니다 저 사람이.
저렇게 사람 많은 곳에서 저런 표정으로 저런 고성을 지를 수 있는지.
상대당이야 유구하게 그런 플레이 해왔고, 우리쪽이 컨트롤 할 수 있는 위치면 상대당 제지시키는게 맞는데
왜 애먼 사람한테 저런 표정으로 고성을 지르는지. 진짜 너무 너무 무섭습니다.
그 전에 의원 시절에는 전혀 못보던 모습이거든요.
안그래도 염려되고 찜찜했던 부분인데, 그 이성을 잃은 샤우팅이 동지를 향했기 때문에 이런 우려와 반응이 나오는건 당연한 겁니다.
저도 김병기를 뽑긴 했지만, 더 큰 정치인으로 성장하려면 다듬어야할 부분이 많아 보이고 걱정됩니다.
꺼지면 누구보다 친하다고 했거든요. TV 카메라 돌아가면 연기자처럼 싸우는척 행동하는거고
정말 사이가 안좋은건 국힘당 내부 계파와 파벌싸움 민주당 내부 계파와 파벌 싸움이라네요.
국힘 민주당 짬밥있는 구태 정치인들은 서로 싸우지 말고 같이 오래 해먹을 궁리하는 사이라네요
국힘 민주당 내부 파벌 싸움이 서로 죽고 죽이는 원수 관계인데 권력은 하나기 때문에 내부 집안
싸움이 우리가 안보이는 뒷편에서 죽일듯이 벌어진다네요. TV카메라 돌아갈때만 민주당 국힘당
싸우는척 연기한다고 하니 김병기 의원이 김은혜와 평소 친하게 지내던 사이여서 김은혜 한테는
뭐라고 못하고 저런식으로 행동 나온거 아닌가 싶습니다
김병기는 국민에게 사과 했으면 좋겠습니다
명목상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이 질의하는 부분은 성실히 답변에 임하는 것이 맞다고 보고 대적하거나 너무하다고 화내는 자리가 아니라는 취지로 보입니다. 그렇게 말도 했구요. 차분히 대응할 일이지 같이 흥분해봐야 득될게 없지요.
물론 정책실장의 답답함도 이해 못하는 부분은 아니지만 흥분한 것은 좀 아쉽네요.
오히려 이런 것들로 여당 위원장 흠집내기에 군불지피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내란당 인간들은 말할 것 없죠. 저사람은 자기 귀나 잘 치료받고 바이든 들리나 안들리나 양심 고백이나 하고 나와서 말하길 바랍니다.
이영상을 보고 김병기를 깐다?
의도가 다분한 놈들이죠
저런 고압적인 자세...저게 뭔가요.
자기도 가족 문제 말끔히 해명하지 못했으면서 말입니다.
우리집 아이와 상대방아이가 서로 고성을 지르며, 싸움이 멎지않을때
과연 누구를 먼저 말릴까요?
저같으면 우리집아이를 먼저 제지할듯하네요....
그런면에서보면, 이런건은 시비대상이 되진않을듯하군요..
물론 김은혜가 개소리를 해대는것도 맞고 김용범실장 억울한거 다 알겠는데 의사진행 방해하면서까지 싸워서 뭐하게요?
과한거는 알겠는데 퇴장을 시킨것도 아니고 김은혜의 헛소리에 동조하는 것도 아니고 목소리좀 커졌다고 변기에 윤석렬에 김은혜와 짝짜꿍을 만드나요?
후회가 많네요
초기 진압하지 않으면 이슈화되서 자식들 인생 망가가지는건 한순간이죠.
김병기는 이미 밑천 다 드러나서 다음을 기약하기 힘들어 보이네요. 당원들이 다 보고 있죠.
김변기는 좀 사퇴하고 민주당을 위해 탈당했음 싶네요.
정책실장이 억울하게 급발진하면서 재지를 다 무시하고 마구 감정적으로 한건 잘못이지만
그 앞선에 김은혜는?
흔한말로 가족이 타인이랑 싸우면
가족이 잘못이 있어도 일단 가족 편 드는게 인지상정입니다
사람으로써, 똥된장은 구분해야지요
찌르는 애는 걍 두고
찔리는 애가 아프다고 화내니까 그걸 탓해요?
업무 공무 이런거 전에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사람으로써 같은 장면을 보고 어떻게 저리 반응이 다를수있는지???
뭔가 쎄함이 느껴집니다.
최 종 변 기..
당장 본인 아들과 와이프가 별거 아닌 이슈로 털리는 걸 보고도 저들과 협치가 하고 싶을까 싶습니다.
스파이일 가능성이 99% 입니다
저사람은 혈기, 화기가 가득해서 야전군 지휘관이나 할 사람이지
냉정 차분하게 정치할 사람이 아니라고..
지난버 총선, 대선에서 모두 옳은 선택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김병기는 알아서 걸러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뛰어난 수박감별 능력과 이재명 대통령이라 새로운 이상적 정치인인 기준이 생겨서
과거처럼 정치하면 민주당에서는 살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