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옆차 여자분이 나갈 때 핸드백이나 가죽가방으로 제 차 무광외판에 문대고 가면 두터운 기스까지 거기다 가죽에 유분기 있으면 기름자국까지.. 짜증나네요. 문콕도 아니고 블랙박스에 안찍혀서 잡지도 못하고 유분기 그대로 다 도장에 뭍고 세차해 놨는데 심지어 가방 모서리로 문댔는지 조수석 문 외판에 기스까지 나고, 심지어 제 차는 무광 차량이라 도색도 더 비싸고, 무광이라서 폴리머나 표면처리기계 돌리기도 불가능한데 이건 무슨 날벼락인가요? 문콕이면 잡기라도 해보지 유분기 있는 여자분들 가방,액세서리 좀 조심하면 좋겠네요. 특히 가방이나 액세서리 유분기 뭍은 가죽재질, 가방 날카로운 모서리에 문대고 가니까 완전히 두터운 기스에 유분기 대박이네요. 주차된 옆차 사람인지, 제 파트너가 탈 때 문댔는지 모르겠지만 아주 열받네요. 새 차라 그런지 분노가 더 그래요.
심지어 모서리나, 액세서리 부착.부분으로 내리거나 지나갈때 문대버렸는지 두터운 기스까지 ..
조심성 없는 건 은근 여성들 비율이 높은듯 해요
남자들은 자기가 애마로 차를 관리하기도 해서, 사이즈 큰 골프백도 서로 조심하던데..
저는 장신구로 문대서 깊게 기스 난 경험도 있습니다.
덧 : 유분기는 소독용 알코올로 닦으시면 됩니다.
소독용 알코올 메모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알콜이 무광도색에도 괜찮겠죠?
말씀하신 용도로 구입하실때는 고농도 알콜보다는 이소프로필알콜이나 소독용알콜을 사용하시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