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torage.googleapis.com/deepmind-media/Model-Cards/Gemini-3-Pro-Model-Card.pdf

에이전트 코딩 하나만 다른 둘과 비슷하고,
나머지는 압도해 버립니다.
특히 지피티 5가 뛰어난 성능으로 SOTA가 된 후,
5.1로 더욱 더 격차를 벌리면서 놀라움을 안겨 주었는데,
그 5.1을 또 큰 격차로 앞서 가며 SOTA를 찍는군요.
참고로 지피티 5.1은 현재 널리 알려진 벤치마크 외에
세계 각국에서 실시한 온갖 실제 활용 테스트에서 모두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구글이 카운터 펀치를 아주 쎄게 휘두르네요..ㄷㄷㄷ
한국인은 제미나이가 이제 더 나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 진행 된 여러 테스트에서 한국어 이해 능력은
제미나이 2.5프로가 여전히 1등이었는데, 3에선 더욱 더 좋을 테니까요.
종합 지능에선 지피티 5.1에 꽤 밀렸지만요.
이번에 제미나이 3를 통해 다시 종합 지능에서 격차를 꽤 벌려 놨으니,
코딩 하는 분들 외에는...제미나이로 가시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당분간은 구글 제미나이 3 의 SOTA 체제가 좀 갈 것 같네요.
다음 지피티의 반격도 기대해 봅니다.
State of the Art...로,
현재 가장 좋은 것을 가리키는 용어로 보시면 됩니다.
이 용어를 접한 것이 한 1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AI 분야에서 처음 접하였고, 다른 분야에서 쓰이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쓰이는 어감이 어떤 식이냐면...
선도적으로 무언가를 달성한 상태...
어떤 스포츠 선수가 인간 한계에 다다른 기록을 냈다...라고 하면,
이런 기록 경신의 느낌을 담고 있습니다.
당장의 최고 상태에 이른 대상에게 쓰는 말로요.
막상 실제로 써보면 한글 기준 맥락이나 자연스러운 대화는 챗 지피티가 젤 낫더라구요.
저도 이것저것 프로 쓰고 끊고 하다가 유료는 챗지피티랑 재미나이로 안착할거 같아요.
그록도 잠깐 해봤는데 제 취향은 아닌거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