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내부에서 위법한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인원들을 걸러내기 위한 '헌법존중 TF' 팀장에 '총경회의'에 참석했다가 좌천된 황정인 총경이 내정됐습니다.
황 총경은 헌법존중 TF의 실무 책임자로서 경찰 내부에서 12·3 비상계엄을 모의·실행한 행위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현재 충남 서산경찰서장인 황 총경은 지난 2022년 행정안전부 내 경찰국 신설에 반대하는 총경회의에 참석했다가 서울청 마약범죄수사대장에서 경찰수사연수원 교무계장으로 좌천됐습니다.
라며 시민에게 대든
내란의 밤 국회 봉쇄 경찰관의
말로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