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49026?sid=102
경실련이나 참여연대나 정부를 만만하게 보시나보군요.
경제인 단체가 왜 정치적인 이슈에 말을 얹는지도 모르겠고
시민단체가 왜 안보적인 이슈에 말을 얹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애초에 정의당.진보당등 소수정당들과 극진보단체 대부분이 국방력에 투자하고 핵잠 만드는거 반대시위하는것도 11월초에 봤었지만 답답합니다.
경실련은 쓸데없이 대장동 이슈에 말을 얹는 이유가 뭡니까?
시민단체들도 나락으,로 가고 있는 게 보입니다.
진정한 사회주의는 국가를 초월한다죠?
그런데 그게 얼마나 무지몽매하고 헛소리인지는 역사가 증명해 주고 있는데...
저런식의 사회운동은 몰락을 앞 달길 뿐입니다.
부디 국가예산이 헛되이 쓰이는 일이 없기만 바랄 뿐 입니다.
잘 쓰고 있는지 감사해야죠.
/Vollago
갈수록 듣보잡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