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가 아이들 상대로하서 그런지 케바케이긴 하지만 주사를 진짜 안아프게 놓습니다. 오늘도 맞았는데 바늘이 몸에 들어오는지도 몰랐네요. 뻐근한 느낌도 없었구요. 다들 독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주사 놓는사람에따라 이렇게나 다를수 있구나 하면서 놀랐었습니다.
따끔하고 아플러라던 간호사 누나의 멘트가 무색하게 1도 안아파서 신기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