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는 있지만(=겨울에 잠실가면 안됨) 오세훈은 이 데이터를 무시했죠.
6개월만 참으라던데 이제 저수위 + 한강 얼면 한 두달 운휴인거 뻔하잖아요?
겨울은 저수위라 위험하고
여름은 고수위라 위험하고
시계 1km 안되면 위험하고
불꽃축제 하면 위험하고
미세먼지 많아 시계 안 좋아지면 위험할것도 뻔하면
1000억 넘게 쏟아부어 사시사철 위험한 걸 만든거죠..
지킬 것이 많아도 모험해보지 않겠는가?
저런걸 만드는거 자체가 원래 말이 안되는거죠.
다닐지 안다닐지 모르고 계절따라 달라지는 통근수단이라??
내년에 날 풀리고 3월쯤 사람들이 한강버스 타고 좋아한다는 뉴스 내는거로 아마 목적은 달성하는거겠지요.
일단 강바람이 매서워 사람들이 한강으로 안가니 승객 유입이 되지도 않겠죠
서울시 싼 유람선이 나타났으니…
그나저나 저걸 어떻게 수익이 난다고 생각하는건지 세상에 도적들이 너무 많습니다.
한강버스는 거의 빠지다시피 해서 sh 혼자 독박 쓰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