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00 KST - Kyodo News Service - 일본 1위 조선기업인 이마바리 조선이 2위인 JMU - 재팬 마린 유나이티드를 인수하여 자회사하는 것을 일본공정거래위원회가 승인하였다고 교도통신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2000년도 들어와 IHI 중공업, 히타치조선, 유나이티드 조선등이 인수합병등을 거쳐 덩치를 키운 JMU는 이로서 시장1위 기업 이마바리 조선의 자회사가 되었습니다. 이마바리 조선은 JMU 지분율을 60%로 높여 자회사편입한 뒤 이후 완전합병등을 고려한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