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강력하게 해야 해야 오세훈이 저짓거리 못합니다. 경복궁 앞에도 고층 건물이 너무 많습니다.
나중에 수도가 이전하고 서울의 기능이 많이 분산되면 법을 정해서 10층 이상 건물을 못짓게 하고 기존 건물도
리모델링을 하던지 어떻게 해서 층수를 줄여야합니다. 그리고 오세훈이 밀어버린 피맛골 골목도 다시 재현하고
지금 경복궁 복원하듯이 다시 해야합니다. 서울은 아직도 일제치하 그 자체입니다.
이렇게 강력하게 해야 해야 오세훈이 저짓거리 못합니다. 경복궁 앞에도 고층 건물이 너무 많습니다.
나중에 수도가 이전하고 서울의 기능이 많이 분산되면 법을 정해서 10층 이상 건물을 못짓게 하고 기존 건물도
리모델링을 하던지 어떻게 해서 층수를 줄여야합니다. 그리고 오세훈이 밀어버린 피맛골 골목도 다시 재현하고
지금 경복궁 복원하듯이 다시 해야합니다. 서울은 아직도 일제치하 그 자체입니다.
공주, 부여, 경주...
글쓴분이 스트레스 해소하고 즐거우셨으면 그만입니다. ㅎㅎ
한쪽으로 너무 치우치지 않은 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