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가장 쎈 사람은 바깥쪽에 서야 기여도가 가장 높습니다.
반지름과 힘의 곱으로, 같은 힘으로도 회전축에서 멀 수록 더 큰 돌리는 힘을 낼 수 있으므로,
민재가 가장 바깥 쪽에 서야 기본적으로는 맞는 일입니다.
즉, 민재가 기준이 되어 미는 힘을 내고,
나머지 둘이 보조로 회전 속도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잡았어야 하는 것인데요.
아무래도 민재의 지구력 때문에 중간으로 배치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선은 민재가 바깥에 서는 것이라고 봅니다.
덧) 호주와 몽골 여자 선수들의 근성... ㅎㄷㄷ 하네요.
민재가 힘들다고 아모띠가 비꿔준건데 그거에대해서 뭐라할수가 없지요
그렇게 짜서 잘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