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납품예정일이 내후년 (27년 상반기) 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도 직원가 무려 70% 세일임에도 판매를 독려 하는 모습에 .. 얼마나 수량을 늘릴려고 !! 하는 두려움이 앞서네요.
소시민으로 첨으로 문구에 이렇게 큰(!) 돈을 태운 시점에서 메탈각인등이 깔삼하게 잘 나오기를 기대 해 봅니다.
... 근데 아무리 생각해 봐도 ㅋㅋ 만년필을 쓸일이 없을것 같네요. ㅜㅜ
까마득히 잊고 있으면 오지 않을까 하는데 알리와는 비교도 안되겠군요.
무려 납품예정일이 내후년 (27년 상반기) 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도 직원가 무려 70% 세일임에도 판매를 독려 하는 모습에 .. 얼마나 수량을 늘릴려고 !! 하는 두려움이 앞서네요.
소시민으로 첨으로 문구에 이렇게 큰(!) 돈을 태운 시점에서 메탈각인등이 깔삼하게 잘 나오기를 기대 해 봅니다.
... 근데 아무리 생각해 봐도 ㅋㅋ 만년필을 쓸일이 없을것 같네요. ㅜㅜ
까마득히 잊고 있으면 오지 않을까 하는데 알리와는 비교도 안되겠군요.
무한한민 무한의주
고맙다고했습니다.
하나에 16만원 정도 하니 좋은 건가 싶기도 하고, 그립에 스테인리스로 무게가 실리다 보니, 글을 쓸 때 제대로 움직여 줄지 걱정도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몸통을 돌려서 잉크를 채우는 방식이던데, 끝까지 잉크를 빨아올리면 멈추면 좋겠는데, 끼리릭 소리나면서 헛도나 봐요. 소리 나는데도 계속 돌리면 고장 난다고 경고를 붙였더군요.
곤룡포 무늬도 그렇고 멋있긴 한데, 실 사용에 얼마나 편할지는 두고봐야 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