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김은혜가 김용범 정책실장 딸을 걸고 넘어지며 질의를 했는데, 김용범 실장이 왜 딸을 이용해서 정치 공세하냐고 강력히 반발한 모양인데 여기서 김병기가 김은혜에게는 아무말 안하고 김용범 실장에게만 뭐라고 했네요......
김병기 제 정신인가요??? 꼴에 김은혜가 동료 의원이라고 감싸는거에요??? 이번건은 명백히 김용범 실장 딸을 이용해서 정치공세 펼친 김은혜의 잘못이 100%인데 말이죠..... 진짜 원내대표 맡고 실망만 쌓여갑니다 김병기씨
국힘 김은혜가 김용범 정책실장 딸을 걸고 넘어지며 질의를 했는데, 김용범 실장이 왜 딸을 이용해서 정치 공세하냐고 강력히 반발한 모양인데 여기서 김병기가 김은혜에게는 아무말 안하고 김용범 실장에게만 뭐라고 했네요......
김병기 제 정신인가요??? 꼴에 김은혜가 동료 의원이라고 감싸는거에요??? 이번건은 명백히 김용범 실장 딸을 이용해서 정치공세 펼친 김은혜의 잘못이 100%인데 말이죠..... 진짜 원내대표 맡고 실망만 쌓여갑니다 김병기씨
정책실장 한테만 소리치네요
명색이 국회에서 대통령실 주요 당직자가 지나치게 흥분하는 것 같으면 나무라는 척이라도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결론: 애초에 가족 패드립 친 김은혜가 XXX)
본인 아들 얘기 나왔을 때 그 격한 반응은 뭐였나요. 나는 되고, 정책실장은 안 되고?
예를 들면 예전에 학교폭력 피해자가 유튜브에 나와서 자신의 피해를 이야기하고 그랬었는데. 원론적으로 따지면 사실적시 명예훼손도 불법이죠. 그래서 가해자들이 난리치니 결국 피해자만 자살했습니다.
정책실장이 국회에 나올 때마다 저런 식의 태도를 보인다면 저엉말 문제겠지만. 말도 안되는 가족을 들어서 공격하는 김은혜에 가만 있는게 더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도 마찬가지로 차악을 선택하는 제도 아니던가요. 소리를 지를 것이면 김은혜에 먼저 질렀어야죠.
제 가치 판단에 의하면 이런 결론으로 귀결되네요.
저는 제 손가락을 욕하고 있습니다.
제 관점에서는 명확히 김병기 잘못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김병기 욕하고 싶어서 이 장면이 더 아니꼽게 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국힘에는 한없이 너그러우면서 민주당에는 화 엄청 내던거 기억 못하시나요?
암튼 김병기 재수 떡입니다.
김용범 정책실장에게 눈을 부라리며 화를 내는 모습이 그냥 주의를 환기시키는 모습이 아니라 내가 지금 그만 말하라고 했는데 네가 감히 내말을 안들어? 하는 이런 모습입니다 얼마나 권위에 쩌들었으면 저렇게 나올까요?
당시 김은혜가 심증만 가지고 억지를 쓰는데 오히려 경고를 해야지 이게 뭡니까?
지겹네요
여기서 칭찬받아서 좋겟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