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아마존 5KG 가 무려 5만원 대..

반면 한국 쿠팡 10KG 3만원 대...
일본 쌀 가격 올해 중반 보다 30% 더 오름요
다카이치 정권 신임 농무상장관 쌀값 억제 정책 포기..시장에 밑긴다고 함,.,
쌀구입 못하는 빈곤 층에게는 쌀 구매 쿠폰 배포 예정...




일본 쌀 가격 올해 중반 보다 30% 더 오름요
다카이치 정권 신임 농무상장관 쌀값 억제 정책 포기..시장에 밑긴다고 함,.,
쌀구입 못하는 빈곤 층에게는 쌀 구매 쿠폰 배포 예정...
3년간 지옥 후 지상으로 나옴
그리고 절대 헐값으로 쌀을 넘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국내 쌀값도 아직 비정상입니다....
10kg가 4만원이 표준입니다...
현직 주재원입니다.
5kg가 동네 대형 슈퍼에서 4~5천엔입니다.
딱 한국 2배 가격이네요. ㅡㅡ
작년 대비, 동일 대형 오프라인 매장 기준입니다.
매장에서 안팔리는 비싼 쌀 가격을 인하안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쿠폰 들고 와서 살거고..매장 입장에선 비싸게 팔수 있는 기회인지라.
역시 비슷한데 그중 주식인 쌀값 경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죠. 우리나라도 비슷한게 코로나 이후
글로벌 각국가에서 돈을 왕창 풀었고 그이후 물가 계속 오르는데 개인 체감적 장바구니 물가나
식당 물가 50-100프로는 오른거 같아요. 특정 과일값이 오르면 다른 저렴한 과일을 찾아 먹어도
되는데 쌀은 대체가 안되니 이슈 된거고 쌀값만 오른게 아니라 다른 물가 안오른게 하나도 없이
모두 올랐죠. 문제는 지금도 돈이 계속 풀리고 있어서 앞으로도 물가는 계속 오를거고 물가상승을
월급이나 소득이 못따라 가면서 국민들은 점점 가난해지는 상황인거죠.
농민표 받으려고 쌀값이며 농산물 가격 올리려는 정치인들도 있고 통화량 팽창으로 물가는 계속
오르고 언제 생활 물가 잠잠해질지 알수가 없죠.
고령화와 기후위기로 인한 흉작, 그리고 그에 의한 생산 감소는 한국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일이고
앞으로도 계속 일어날 일입니다
사람들이 옛날처럼 돌씹히는 저품질 쌀 먹으면서도 좋아하는 시대도 아니구요
특히 고령화가 앞으로 미칠 영향은 작지 않습니다
한국도 더 전향적으로 대비해야합니다.
무게와 부피 생각하면
고작 10만원 짜리를 5만원에 사가는 메리트를 취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100만원 짜리를 50만원에 사갈 수 있다면 메리트가 있을텐데....
비축미 어쩌고 저쩌고 했던게 어끄제 같은데
시장에 장난질 치는놈이 있는거 같습니다.
이거 때문에 국내 쌀값이 올라가 좋을게 없어서..
시장 격리량 예측에 실패했으면 비축미를 더 풀었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