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릎 연골관련 시술이나 수술들 찾아보고 있는데요.
줄기세포 관련해서 카X스템, BMAC, SVF 같은 줄기세포와 연관된 치료법들 찾아봤는데요.
카X스템은 10년도 전에 한국에서 개발된거 같은데 10년동안 한국에서만 사용되고 있는거 같네요..
연골 재생에 정말 획기적인 효과가 있었으면 진잔에 FDA승인 받고 미국에 비싸게 수출했을거 같거든요....
BMAC, SVF같은 것들도 명확한 효과가 확인된건 없는거 같은데
사람 몸에 해롭진 않다고 하니 많이들 시술 되는거 같고요...
줄기세포는 뭔가 21세기 보약같은 느낌이.....
마치 각종 비급여 주사제와 비슷하다고 보면 될듯요.. DNA 나 콜라겐 주사같은거 말이죠..
저도 프롤로 콘쥬란 콜라겐 주사 다 맞아봤는데 결론은 낫긴 했지만..
그것보단 차라리 근력운동과 스트레칭에 더 많은 시간을 쏟았다면 더 좋았지 않았을까
입니다..십자인대나 반월상 연골 파열같은게 아니라면 다린와 엉덩이쪽 근력 키우는데
더 많은 에너지를 쏟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결국 그 무언가는 분해되어서 인체에 흡수되고 연골은 다시 푸석해지는 구조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치료가 아닌 단기적인 통증 완화 정도일려나요.
날씨가 안좋을때 쑤시는거 빼고는 산책 잘 다니십니다.
오히려 로봇캅 수술하신 분들은 덧이 나면 답이 없더군요.
그래도 줄기세포는 정 안되면 다음 수단이 있죠.
그뒤로 5km만 뛰어도 무릎이 시려요…
그런데 보훈 대상자는 안되더라고요..
그런데, 줄기세포를 이용한 카티스템은 정말로 연골재생이 됩니다.
하지만, 줄기세포를 할 정도면 50대 중후반(빠르면)일테니, 평생 무릎을 아껴서 사용해야죠..
아마 일본도 줄기세포를 이용하여 다양하게 적용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일본으로 가시는 분들이 꽤 있다고 들었죠.
2) 줄기세포가 안착되지 못해서 기대만큼 효과가 낮은 한계도 있어서, 3차원 sphere 형태로 안착되는 형태, 전달 방법의 연구도 계속 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