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당 발로 중국에게 "반성한다, 다시는 그런일 없을거다"라고 메시지가 나왓지만,
아직 총리발 오피셜은 안나왔습니다.
그런데 혐중 자극해서 지지율이 저렇게 대폭발 해버렸는데, 과연 다카이치가 무릎을 꿇을까요?
지금 중국의 초강경 대응으로 자민당 내부에선 다카이치를 향한 반발이 거세고, 당내 지지기반 또한 약한 다카이치지만,
지금 저 지지율을 유지할수만 있다면 물불 안가리고 "못먹어도 고"를 외칠지도 모릅니다.
저 압도적인 지지율을 바탕으로 급격히 당내 세를 불릴 수 있으니까요. 어쩌면 아베처럼 장기집권을 꿈꿀지도 모릅니다.
다카이치의 선택을 알 수는 없지만, 저는 그녀가 결국 당내 반발에 굴복하고 중국에 도게자 박는 순간이 우리에겐 더 위험하다고 봅니다.
혐중을 버린 다카이치가 손에 쥘 수 있는 카드는 결국 '혐한' 밖에 없으니까요
일본이 혐한 카드를 꺼내는 순간 한국의 정신나간 극우들과 이대남들이 오히려 일본에 합세할것 같아 우려스럽지만(99% 확신합니다. 지금 분위기가 그래요. 두고 보세요)
그래도 현재 지도자가 잼통이라 다행입니다.
잼통이 현명하게 풀어가시리라 믿습니다
한국은 간신히 그 밭에서 벗어났지만 제1야당이 끊임없이 혐오 코드를 팔고 심으려고 하고 있구요.
중국은 공산당 자체가 어떤 나라 극우 저리가라 수준으로 나찌수준의 민족주의 광풍을 일으키는데다가 일당 독재고..
러시아도 슬라브 민족주의로 극우.. 유럽은 하나로 퉁치기에는 너무 많은 나라들이 극우고..
대다수의 아랍 세계는.. 이슬람 원툴로 종교 우선이니 극우와 별 차이 없어 보이고..
인도 모디총리도.. 힌두교 내셔널리즘 기반의 극우 정권이죠. 극우 힌두 민족주의 정권입니다.
다들 경제가 어려우니.. 다 그렇게 가는 거겠죠. 남미에서도 극우가 준동하는 판이니..
일본은 폭망의 길만 남았습니다.
트럼프가 이미 그랫죠
"중국이 우리 동맹인 일본 패고 있는데 어떤 생각이시냐?"는 질문에 트럼프는 "우리가 동맹이라고 부르는 나라들이 오히려 중국보다 우리를 더 등쳐먹었다"라구요
거기에 답이 나와 있습니다